이명박근혜 조중동 먹는 장사도 안 되는 내수 침체 주범 문재인이? 조선 [사설] 먹는 장사도 안 되는 내수 침체에 최저임금이 찬물 되면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1일 정부 발표 '외식산업 경기지수'는 작년 10~12월에 68이었다. 2분기 연속 뒷걸음질이다. 100을 넘으면 호전, 못 미치면 악화를 뜻한다. 올 1분기부터는 좀 풀린다지만, 주로 분식과 김밥 전문점 등 불황형 업종 얘기다. 작년 직장인 평균 점심값이 6100원으로 2015년 6566원, 2016년 6370원에서 줄어드는 추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대신 편의점 도시락 매출이 늘어나고 구내식당이 붐빈다. 지난해 신용회복위에 채무 조정을 신청한 사람이 8년 만에 다시 10만명을 넘어섰다. 긴급생활안정자금 등 소액 금융 지원도 최대를 기록했다. 모두 내수 침체의 전형적 증상이다. 정부는 최저임금을 크게 올려줘야 돈이 돌아 소비가 늘어난다고 한다. 그런데 최저임금을 올려주는 주체인 영세업체들이 내수 불황 탓에 그럴 능력이 안 된다. 자칫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은 내수 불황에 다시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21일 정부 발표 '외식산업 경기지수'는 작년 10~12월에 68이었다. 2분기 연속 뒷걸음질이다. 100을 넘으면 호전, 못 미치면 악화를 뜻한다. 올 1분기부터는 좀 풀린다지만, 주로 분식과 김밥 전문점 등 불황형 업종 얘기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명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난 9년간 교조적으로 밀어붙인 친내재벌 반노동의 작은 엉부 민영화 규제완화 부자감세 노동시장의 유연화 정책으로 대한민국경제 돈곤두박질치고 주로 분식과 김밥 전문점 등 불황형 업종이 치명타 입었다. 골목상권이 치명타 입었다.그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소득 주도 성장이 시작되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 IMF가 한국 경제 전망 상향평가하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외식산업 경기지수'가 올 1분기부터는 좀 풀린다는 기대 또한 최저임금인상이 긍정 작용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청와대 장하성 정책실장은 이날 "최저임금이 12.3% 올랐던 2007년에도 초기엔 고용이 좀 줄어들었지만 세 달 뒤에 회복됐다"고 했다. 그렇게 되면 천만다행이다. 그러나 2007년 경상성장률은 8%로 올해 예상인 4.7%보다 크게 높았다. 최저임금은 내년과 후년에도 15% 안팎으로 올려야 하는데 과연 감당되겠나. 장 실장 등 정부 책임자들은 최저임금 현장 방문에서 많은 쓴소리를 들었지만 그대로 밀어붙인다고 한다. 달라지는 것이 없다. 한때 관가에는 '우문현답(우리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란 말도 있었다. 지금 정부에선 들을 수 없을 것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의 끝자락이었던 "최저임금이 12.3% 올랐던 2007년에도 초기엔 고용이 좀 줄어들었지만 세 달 뒤에 회복됐다"고 청와대 장하성 정책실장은 주장했다고 했는데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최저임금 인상하고도 연평균4% 대 성장했고 한국경제 적정 성장했었다. 반면에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한국경제 잃어버린 10년으로 규정하고 매도하면서 집권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한국경제는 2% 토박 저성장하고 골목상권까지 재벌들이 차지하고 신빈곤층 대량 양산하면서 청년 100만 실업상황도래했고 그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가 촛불 국민들에 의해 탄생해 소득 불평등 해소위한 최저임금 적극 추진하자 IMF는 지난해 3분기부터 한국경제 성장을 상향평가하고있고 올해 한국 경제성장전망치로 상향평가 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경제저성장의 특징은 최악 최저임금에 파탄난 노동자들과 주체할수 없을 정도의 많은 현금을 산더미 처럼 쌓아놓고 있는 재벌곳간의 사내유보금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이런모순 해결하는 첫발자욱이 바로 최저임금 인상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8년1월22일 조선일보 [사설] 먹는 장사도 안 되는 내수 침체에 최저임금이 찬물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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