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중국이 한국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과 중국을 이간질시키기 위해 간첩들을 동원하여 미군 사드를 성주에만 배치하도록 선동하고 있다.
그러나 성주 배치 미군사드 1개포대로는 수도권 2,500만명과 오산미군기지 평택미군기지를 방어못한다.
수도권 2,500만명이 핵 맞아 죽는데 죽고 나서 부산에 미군 증원군이 오면 무슨 소용이며 추가 군수물자가 오면 무슨 소용인가?
그러므로 수도권 방어용 사드 1개포대를 추가 배치하여야 한다.
문제는 중국 대륙간탄도탄공격을 미국이 한국에 배치한 사드 레이더로 조기 탐지하여 태평양상에서 요격하면 중국이 미국에 대항할 수 없게 된다는 이유로 반발하며 배치를 허락한 한국에 보복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미국이 중국을 설득하여야한다.
미국이 중국을 설득할 수 없으면 아예 중국이 반발할 수 없도록 사드 2개포대를 한국군에게 무상대여 하여 한국군이 직접 사드를 운영하게 하여야한다.
중요한 점은 북괴간첩들은 수도권방어용 사드 추가배치와 우리 한국군의 사드 직접 운영을 반대한다는 점이다.
미군사드를 성주에만 배치하는 것이 중국과 한국을 이간질하고 북괴의 수도권공격을 쉽게 하기 때문이다.
즉, 중국이 한국을 적대시하도록 미군 사드가 배치되는 것이 북괴에 유리하며,
미군 사드가 수도권에서 사드 요격거리(200km) 이상 떨어진 성주에 배치되는 것이 북괴의 수도권 공격에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미군이 사드를 성주에만 배치하는 것을 북괴는 쌍수를 덜어 열렬히 환영하며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북괴의 간계에 놀아나지 않으려면,
첫째로 중국의 반발을 없애야 하며 둘째로는 수도권이 방어가 되어야 하는바,
(1안) 미국이 무조건 중국의 동의를 끌어내어 미군 사드 1개 포대를 수도권에 추가배치하든지
(2안) 중국이 반발하지 못하도록 아예 사드 2개 포대를 우리 한국에 무상대여 하여 우리 한국군이 직접 사드를 운영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