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여러분..
박근혜에게 평화적 시위는 3번만 허용합시다.
광범위한 시민들의 선량한 인내를
이토록 조롱하는 그 오만을 더는 두고 볼수 없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의 물리적 저항은 불법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주권의 소유자 국민들의 직접적인 주권행사이기 때문입니다.ㅡ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프랑스가 누리는 자유, 평등, 박애..
수 많은 선량한 시민들의 피의 댓가입니다.
분명 우리가 전개하는물리적 저항은 유린된 민주를
되살리는 정의로운 싸움입니다.
이제 2번 남았습니다.
지금도 박근혜 뒤에는 제2, 제3의 최순실들이 더러운 미소를 짓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광화문에서 4번째 집회가 열리는 날..
그날을 시민들이 청와대를 해방하는 날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