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원 친박의원의 말이다. "벼룩도 낮짝이 있는데 다시 들어오나...
한선교 친박의원의 말이다. "당신들이 들어오면 내가 스스로 나간다...
허! 참 신의를 저버리고 가서 비난이고 상대방에선 배신자라고 안받아주어서 들어갈 수 없고...
어이할것인가?.. 개인의 정치생명이 중요하다지만, 대선 일주일전 거취를 옮기다니.. 자신들이 추운겨울 1월달 정의의 보수가치 기치를 들고 일어서지 않았던가? 99일만의 '99일 천하'가 되어벼렸다.
사림이 기본적인 도리를 지켜야 한다는 좋은 정치적 교훈이 되었다.
"당시 청문회 스타들은 가식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던가?" 애석하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