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님께 아룀.
저는 외람되지만, 현행의 광진& #39;을& #39; 투표구 되기 이전부터 유권자로서 수십년 간 살아온 사람입니다. (참고로, 추미애님 국회의원 나오실 때부터 지금까지 쭉~ 한 표 밀었습니다.)
제 보기에, 이 번 촛불집회들에 가서 참여해 보니.
그 옛 날, 예를 들면... 성수동의 <요꼬>가내 수공업에 수탈과 굴욕을 감내하며 종사했던 "무작정 상경 소녀들"과 "(예전에는 가려졌던) 어리석은 공주" 간의 한 판 대결입니다.
광화문 광장 시위현장에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인 이유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도 어찌보면, 무작정 상경소녀님들이 세운 "심판으로서의 제1야당 총수"이실 지도 모릅니다.
하오니, 요새 "말씀"을 아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검사 역할로 나서시면 후달리게 될수.. "판사" 출신이잖아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3공시절 불이익 참고견뎠습니다.
정말, 부끄러우니 미안합니다.
아줌마 아우성 뿔났다는 아닙니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