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를 배웠지만 질문에 대답도 못하고 묵묵부답인 한국학생들, 수필이나 대중앞에서 스스로를 어필하지도
못한다 그것은 글쓰기와 말하기를 가르치지않는 국어교사탓이다
물론 본질적으로는 교육정책 문제인지만 국어교사들도 학생에 가르치는 의무를 저버리고 그저 월급챙기기에
급급한 이기주의에서 자유로울순없다
한국 국어 교사들은 문법에 목을 맨다 시험도 죄다 문법이다 우리가 살면서 문법을 단 한번이라도 사용하냐?
왜 실제 사용하는 능력은 가르치지않을까? 글쓰기, 말하기, 논리적으로 표현하기등은 창의력의 바탕이다
사회에서 필수적인 요소는 전혀 안가르치는 국어교사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정말 더이상 그대로 둬선 안된다
영어교사들 이것들도 그렇다 문법과 단어암기에만 목을 멘다 그결과 수십년을 공부해도 영어 한문장 말하지 못한다
단어 암기는 도대체 왜 필요한가? 우리가 한글 배울때 우리엄마들이 단어를 외우게 했나?
우리가 언어를 배우는 과정은 행위에 대한 문장체득이다 암기가 아니다 수저로 밥을 떠주며 반복하는 맘마라는 소리에 맘마가 무언지 알고 먹는 것이란 표현도 알게된다
즉 언어는 행위에 대한 표현을 반복을 통해 체득하는 것이다 영어교사들이 이것을 모를리없다
그저 현실에 체념하고 변화를 거부하며 그저 월급만 챙기려는 것이다
한국교육은 과거 교육열로 경쟁력이 있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인도학생들에 엄청난 열세를 보인다 필리핀 학생들에 비해서도 외국에서 외면을 당한다 이젠 중국의 학생들에 밀리고 있다
교육을 개혁하지 못하면 한국의 앞날은 없다 나는 독일의 교육을 배워오길 기원한다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실학적
학습을 하는 나라다 한국의 쓸모없는 교육을 바꿔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