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경찰, 검찰과 싸우고 있다
내가 당한 사실과 경험담을 알려주고 싶어서 글을 쓴다
지금은 핸드폰이 상용화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하는 말이다
관련 업체에 요청을 해서 범죄자로 몰아 그 사람을 추적하고 감시해야 한다고 하는 누명?을 씌워 감시하는 상태에 돌입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통신업체에서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을 한다
지속적으로 전화를 하고 반발을 하니까
이제야 일부에 대해서 인정을 한다.
기본적인 정보만 제공을 했다고 한다.(~~모바일)
그런 상황이 되면 카톡은 꺼라고 말하고 싶다, 컴에서 만 이용을 하던지 하고 폰으로 카톡하는 것은 금지라는 말이다(모두 감청된다는 점이다)
(서민과 노동자들한테는 그래서 진정한 민주정부가 요구된다는 점이다)
중소 이통사에 근무하는 그들은 민주화에 대한 개념도 모르는 젊은이들이다
윗선에서 지시를 하면 따르는 구조이기 때문이리라
그럴 때는 폰에서 이상한 음이 들린다.(보통 아침 7~8시 오후 1~2시 오후9~10)
그럴 땐 폰을 일단 끄고 몇 분 후에 다시 켜고 사용하고자 하는 곳에 연락을 한 뒤 다시 끈다.
자신의 폰에 알지 못하는 앱이 설치되었으면 대리점에 가서 필요한 앱만 남기고 모두 삭제한다.(설치된 앱이 스파이역할, 삭제방법을 알면 그대로 삭제)
계약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가급적 계약기간까지만 사용하고 반드시 폰을 바꾼다.
스파이 앱을 그대로 놔둘 경우 자신의 동선(움직임)을 상대방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게 된다는 점을 꼭 알았으면 한다.
그리고 폰을 바꿀 때도 기존 폰에서 대화를 하지 말고 다른 폰으로 대화를 하여 번호를 알 수 없게 한다.
중소 이통사를 쓰지 말고 대형 이통사를 이용 한다.
경찰과 검찰이 감시를 하고자 할 때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서 할 수 있는데 이 때에도 당사자한테 통보를 하여야 한다는 점을 알기 바란다.
그렇지 않았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통신의 자유를 침해하는 범죄행위가 되고 경찰은 감청을 하는 작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데 경찰과 이통사는 적극적으로 부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를 잡아야 할 것이다.
정확한 확증을 잡고 감찰을 할 수 있도록 고발을 할 채비를 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주 업무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그 업무도 방해를 받을 수 있다
금융업을 한다면 속성상 트렌드를 타면 지속성을 가지고 상승을 한다.
그게 금융업의 속성이란 것이다(1년을 설명해도 안 됨 여기선 설명 생략)
즉 주식은 어떤 누구도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그 속성(파동원리)을 아는 사람들은 조그만 움직임에 놀아나는 사람이 없을 것으로 안다.
즉 어떤 로템이란 종목이 있다
(군 장비를 만드는 회사며 철도사업을 하는 종목)
혼돈을 주기위해 올라가는 길목에서 한 번 흔들어 댄다.
10~20% 사이에서 말이다
모르면 던지게끔 되어 있는 업종이 금융업이다
12월 어느 날 종목을 흔들어 댔다
자체 내의 수급 (파동)에 의한 흔들어 대는 부분이 아니었다.
투자유의 종목 신용불가종목 등의 불안한 뉴스가 떴다
그러나 그건 어떤 놈들이(불법 부정을 저지른 조직적인 범죄집단) 개입된 정황이었다.
1주일이 지난 뒤 모두 해제가 되었다.
투자유의 종목이 하루아침에 재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인지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자신이 지니고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그대로 밀고 나가라고 말하고 싶다
또 한 가지가 있다
옛날에는 자동차가 부의 상징이었지만 지금은 이동수단으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다
나는 자그만 치 30년 정도를 이용한 사람이기 때문에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안다
엔진만 고장이 없다면
조그만 고장은 스스로 고친다.
며칠 전(지난 12월 3일)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주차를 했는데 본넷트가 조금 열리는 상태가 되었다
사전에 발견을 해서 그런 일은 발생이 되지 않았다
브레이크 부분도 잘 점검을 해야 하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고속으로 주행을 할 시 엄청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위에서 말씀드린 부분을 잘 판단하시어
경찰과 검찰에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해서 몇 자 글을 써 보낸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지피지기) 백전백승을 한다고 한다
검찰이 아무리 영리한 자들이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도 하느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철저히 대응을 하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일반사람들과 그들의 차이는 없다고 본다. 집중력을 얼마나 가지고 있으면서 대처를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만 다를 뿐이다.
그들과 투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
투쟁을 하고 있다면 필승이 있기를 응원한다.
이 글은 앞으로 1월 말까지만 기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