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서 직원이 밀폐된 실내 사무실에서 전자담배를 수시로 피워요. 희뿌연 연기를 마구 내뿜으면서...
근데 전자담배도 냄새가 나요. 전자 담배에 향을 넣는지 딸기를 태우는 것 같은 정말 맡기 싫은 탄 내 같은 것이 사무실에 한가득 나는데 고층 빌딩인 사무실은 창문도 활짝 못여는 시스템이고 4월부터 11월까지 에어컨을 돌려서 문을 닫아 놓는 사무실에서 전자담배 냄새가 실내에 가득합니다.
담배 기호입니다. 본인이 피우고 싶으면 피우는 것이고 안 피우는 것도 본인 자유죠. 하지만 다 같이 사용하는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전자 담배라고 해서 피워대는 게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