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제거 기술이 있습니다.
베이징의 클린하우스 기술이 아닌 다른 기술이 있다는 것을 박원순 시장은 압니다.
다만
그 기술의 내용은 모릅니다.
제가 안 가르쳐줬거든요.
10억원 상금 걸고 공모전하자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특허가 안 날 가능성이 있어서요.
특허도 안 나는데,
기술만 개발(? 다른 산업에서 사용한 기술을 찾아냄)하고 돈도 못 버는 게 싫어서요.
그런데 그거 결정하는데 시간 참 많이 걸리네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하는 것에도 그렇게 시간을 많이 들였나?
부자동네에 대한 몇 조원짜리 공원은 되고,
서울시민 모두를 위한 10억원짜리 공모전은 안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짜증난다.
공모전 하지마.
공개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