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 지긋하다..
어제"JTBC뉴스룸"을 시청한 후 몇 자 적어본다..
"박영선"의원이"더불어 민주당"공동선대위원장으로 돌아와 인터뷰를 하던중 자주 언급되던 이가 있다..
"김종인 "
난 김종인을『김종인이라 쓰고 철새라 읽는다』
"영혼"도 없고 "이념"도 없으며 "생각"도 없는
추접한 늙은이
불러주면 어디든 달려가고 자리욕심엔
"이리 기웃 저리 기웃" 지겹다..
"닭그네가 박근혜"라면 "김철새는 김종인이다"..
"상법" 통과 안시켜서 탈당했다고 했나??
국개의원5선 그것도 비례(전국구)로만 하는 동안
법안발의 단 한 건 그 문제의 상법
"경제민주화" 뭐가 "경제민주화"냐
뚜렷하고 정확하게 밝히지도 않는다..
"개 헌 "본인이 "킹"이 못되니 어떻게든 "킹"에
근접하려는 못돼먹은 노욕..
"개 헌"에 반대하는게 아니다 ..
"노욕의 상징 "인 당신만 빠져준다면
그 낡고 오래된 "헌 법" 을
시대정신이 반영된 국민 모두의 "헌 법"으로
개정하는데 전적으로 찬성한다..
끝으로 불출마 선언하며 떠난 사람 자꾸 부르지마라
역겹고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