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농단 누가 책임질 것인가?
문재인 정부가 화를 버럭냈다.
아직도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문재인 정부가 안스럽다.
사드 보고 누락했다?
만년 야당이 아니다.
이제는 여당답게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사드 보고 받고 버럭 화를 내다니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그래 국가 정보를 흘린 자가
누구인가?
보고는 그렇다 치고 그래서
기분 나쁘다.
그렇다면 정보를 흘려 국제적
망신을 당한 대한민국은 어떻고?
이것은 극비 사항일 것이다.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이면 기본이다.
암구호도 비밀인데 하물며 국가의
존폐를 다투는 이런 문제를 언론에
흘린다.
그러고도 국제 공조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참으로 의심스럽다.
그래 사드 문제가 언론에 떠벌릴 문젠가?
그래 모든 국민이 다 알아야 한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뭔 비밀이 필요한가?
그렇다고치자 그래 사드문제를 폭로한
아니 폭로한 것도 아니다.
이미 언론에 언급된 찌라시물 건이다.
그것을 외국언론에 확인 사살시킨다.
우군이든 적군이든 모두가 알아야
국익에 도움이 된다?
그런 극비문제는 안에서 처리하고
문제가 있으면 안에서 처벌하는 것이
오른 일 아닌가.?
국방부 장관 잡겠다고
국방부 개혁하겠다고
그렇다면 뭘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지~
이제 문재인 정부는 야당이 아니다.
똥오줌 구별은 해야 한다.
정, 사드가 마음에 안 든다면
철수시켜야 할 것이다.
왜? 철수를 못 시키는가?
박근혜정부가 저지른 일니까?
걱정할 것 없다.
뭐든지 할 수 있는 권능의 정부가 아니던가?
추잡한 행동은 삼가하는 것이 낫다.
빌미를 잡을 게 없어 국가 안보와 밀접한
사드를 빌미로 삼겠다는 생각.
참으로 어리석다.
이제 그 모든 파탄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문재인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아니 아무도 책임질 수 없다.
국민이 온몸으로 책임져야 한다.
힘도 없는 국민이 농단을 당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을 이간하지 말고
당당햐게 철수를 시키든지...
국민을 설득하든지...
더 이상 이런 혼란은 국민을 두 번 죽이는 것이다.
이런 사실은 이런 실수는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길이 없다.
이제 여당이된 문재인 정부도 국가의 안위에
신경을 싸야 한다.
자주국방의 그날까지 혼신을 다해야 한다.
어떻게 자주국방을 할 것인가?
어떻게 준비해야 자주국방을 완성할 수
있는가를 깊이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
이것이 애국이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