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춘몽같은 은택이의 일탈이 가져온 국가적인 재앙은 그 자신도 상상조차 안했으리,
어제 밤 늦은시각에 공항에서 체포된 은택이의 모습 보고있자니 나라의 곡간을 왕창 털어 먹은 대도 답지않게
벌벌 떨면서 제대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도 못하고~~~엄청 심하게 떨리는 은택이의 시선없는 자세에서
어치케 하여 이렇게 간뎅이가 콩알만한 넘이 감히 순실이,근헤 처럼 멍청한 년 하고,큰 도둑질을 해쳐 먹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눈물,콧물 질질 짜면서 징징대고 유리보다 더 허약한 멘탈도 와~~르~`르 무너져 내려 질질 짜던 은택이 모습 생각하면 정권의 견이 되어 꼬랑지 바짝 내리고 살랑 거리고잇는 무능하고 부패한 검찰이 제대로된 수사결과 밝히지 못하고
어영부영 꼬리 자르기식 수사로 마무리하면 국민적인 공분이 들끓고 본인들 스스로 대대적인 개혁의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특히 그 누구 보다 허약한 유리멘탈의 은택이한테 핵심적인 결과물 못 얻으면 말그대로 검찰에겐 핵폭탄급 재앙으로
본인들의 조직을 스스로 파괴 시키는 그런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