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책자에 나오는 천지창조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혼돈한 속을 향하여 "빛이 있어라"고 말한다.
다음 날에 하늘,
3일째에 육지, 바다, 식물,
4일째에는 천체,
5일째에는 물고기, 새,
6일째에는 동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7일째는 쉬었다.>라고 되어 있다.
즉,
천체 등을 만들어서 우주를 우주답게 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빼먹은 결정적 실수가 있다.
즉,
그들 천체가 존재하는 공간(空間)이라는
그 자체를 만들었다고 하는 설명~언급이 없다는 것이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도 탄생의 순간이 있고
그 후 성장하다가 죽게 된다.
이는 천체 등에도 해당된다.
즉 모든 것에는
제 나름대로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무릇 세상은 공간과 시간이 있고
이들을 이어주는 접착제인 빛이 있음으로써
세상이라 불릴 수가 있을진대....
모든 것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들이 탄생한 시기가 있었다.
그 역사를 생각하기 이전에 정작 중요한 것은....
소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천체 등을 창조하면서
정작 이들을 담을 그릇인
공간(空間)이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언급이 전혀 없으니....
또한
시간(時間)이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언급이 없으니....
소위 하나님이
어찌 전지전능하다고 할 수 있으며
그들이 소위 성스럽다고 칭하는 책자에 씌어있는
천지창조 이야기를 참이라 믿을 수가 있겠는가?
이와같이 이솝우화 속에 나오는 것같은
어설픈 소위 천지창조 이야기라는 것은
순진한 사람들을 감언이설로 속여
없는 하나님을 팔아 밥이나 빌어 먹으려구...
소위 자신을 성직자라 칭하는 꼬롬한 인간들이
얼렁뚱땅 꾸며낸 어설픈 허구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그래서 결론은
세상천지는 어느 누구도 만든적이 없으며
우찌~우찌하다가 걍~실수로
우연히 세상천지가 생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