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은 국민 혁명의 날입니다. 이날 국민들이 각성하여
투표하게 되면 우리 나라가 하루 아침에 달라질 겁니다.
말벌 떼 같은 정치인이 하루 아침에 일소될 것입니다. 이날 술도 먹지 말고
이날 악마의 속삭임에 흔들리지도 말고 등산도 가지 마시고 이날 하루만
정신 차려 투표합시다. 그러면 익일인 4월 14일 부터는 새나라가 되어
있을 겁니다. 아아, 가장 쉬운 길이 있는 것을.
나라를 망치는 것은 정치가이고
그 정치가를 단죄하는 것은 언론이고
언론을 단죄하는 것은 시청자입니다.
시청자가 그 사이비 언론, 권력에 기생하여
깨춤추는 그 엉터리 언론을 외면할 때 언론이
바뀌어질 것입니다. 언론이 바뀌어지면
정치인이 바뀔 것이고, 정치인이 바뀌면 나라가
바로섭니다.
나라를 망치는 것은 정치가이고
그 정치가를 단죄하는 방법은 투표이고
투표를 하는 것은 국민입니다.
국민이 투표장에서 표를 정당하게만 행사하면
엉터리 정치가, 사이비 정치가가 발붙일 곳이
없어집니다. 투표만 옳게 되면 정치가가 바뀔 것이고
정치가가 바뀌면 나라가 바로섭니다.
국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이 나라 세우는 장본인이고
나라 망치는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누구를 나무라리요?
지금의 우리나라 수준, 우리 정치의 수준은 우리 국민의 수준이고
우리 국민이 만들어낸 정치가의 수준이며, 우리 국민이 선호한
언론의 수준인 것을.
4. 13엔 술 먹지 말고, 정신 똑 바로 차려 똑 바로 국민 주권을 행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