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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기문, 목까지 찬 노욕 정말 지나치다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유태 격언) 2018-02-07 16: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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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목까지 찬 노욕 정말 지나치다
나라가 어려울 때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원로로 남아라.

반기문은 1944 년 생이다. 올해 72 세이며 우리나이로 73 세가 된다. 반기문이 귀국중에 유엔사무총장 임기가 끝나는 내년 1 월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하겠다고 한말에 대해 언론들은 대선 출마를 염두엔 둔 발언이라고 전하고 있다. 반기문이 만에 하나 대통령에 출마하고 당선이 된다면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는 2018 년에 그는 75 세에 취임하게 되고 81 세 가 되는 해에 임기가 종료된다.

유엔 사무총장은 영예의 자리이다.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그런 영예를 차지한 인물 하나쯤 가져도 좋을 것이다. 유엔 사무총장은 반기문이 훌륭해서 된 것은 아니다. 유엔의 관행에 따라 대륙별로 사무총장을 돌아가며 하고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이 되던 해 유엔사무총장은 아시아 몫이었다. 그래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반기문을 유엔 사무총장으로 당선시키기 위해서 외교부를 총동원해서 선거전을 진두지휘하였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당선을 반기문이 훌륭해서라고 말하고 있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주미 대사에 임명한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을 유엔사무총장으로 만들려는 복안을 갖고 있었으나 홍석현이 안기부 X 파일 사건으로 주미대사에서 물러나자 노무현 대통령은 반기문을 대신 추천하여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을 편 끝에 당선이 되었다.

따라서 그가 대선출마는 내 개인의 자유다 라고 말할 수 없으며 소위 친박계의 옹립으로 새누리당 후보를 노린다면 이는 더더구나 도리가 아니다. 그는 평생 양지와 출세만을 위해서 살아온 사람이며 근대사 우리 국민들이 더욱 민주세력이 피와 땀을 흘려 민주화운동을 할 때 그는 유신정권의 외교관으로서 활동을 하고 그가 학생신분으로 미국에 있을 때는 안해도 되는 김대중 동정을 전두환 정권에 작성하여 보고하는 등 적극적으로 반민주 독재세력의 아류역할을 충실하게 하였다.

위키백과에 나온 반기문 관련 문서에는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980년대 외교부 공무원으로 미국 연수 시절 당시 미국에서 망명생활 중이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향을 관찰해 상부에 보고했던 것으로 새롭게 드러났다. 외교부가 17일 & #39;외교문서 공개에 관한 규칙& #39;에 따라 30년만에 공개한 비밀해제 문서를 통해서다.

이에 따르면 1985년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연수 중이던 반기문 당시 참사관(과장급)은 미국의 학계·법조계 인사들이 망명 중인 김 전 대통령의 안전 귀국을 요청하는 서한을 1월10일 전두환 당시 대통령에게 발송할 것이라는 정보를 이보다 사흘 앞선 1월7일 하버드대 교수로부터 입수했다. 반 총장은 이같은 사실을 류병현 당시 주미대사에게 보고했으며, 이는 & #39;김대중 동정& #39;이라는 제목의 전보로 8일 본국의 외교부 장관에 보고됐다.

당시 반 총장은 외교부 소속이긴 했지만 업무와 관계없는 연수생 신분이었다는 점에서 본인의 의사에 따른 적극적인 보고가 이뤄진 것으로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당시는 김 전 대통령이 전두환 신군부 정권의 대표적 공안조작사건인 내란음모사건으로 수감 생활을 하다 1982년 말 신병치료를 이유로 형집행정지로 풀려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망명 생활을 하던 중이었다.

한국 정부는 김 전 대통령이 망명 2년여만에 1985년 2·12 총선을 앞두고 귀국하려 하자 귀국시 재수감하겠다고 압박했다. 이에 & #39;김대중 안전귀국 보장 캠페인& #39;(Campaign to Assure a Safe Returen for Kim Dae Jung)을 주축으로 한 미국의 학계 및 법조계 인사 135명은 김 전 대통령의 무사귀환을 위한 연서를 전 전 대통령에 보냈다.

이번에 공개된 비밀문서는 & #39;발송 예정& #39;이었던 해당 서한의 요지를 "김대중의 무사귀환과 사회생활(public life) 보장을 통해 국내적인 신뢰를 도모하는 것은 1985년 국회의원 선거, 1985년 아세안 게임, 1988년 올림픽 및 대통령 선거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사회적 화합을 성취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함"이라고 적었다. 이같은 내용도 반 총장이 미리 파악해 대사관에 보고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문서는 해당 서한에 연서한 하버드대 총장 등 몇몇 인사를 구체적으로 지목하며 "서한은 접수되는대로 송부 예정"이라고 적었다. 이후 주미대사관측은 1월11일 외교부 장관에게 추가 전보를 보내 & #39;김대중 안전귀국 보장 캠페인& #39; 측이 발송한 서한 내용과 연서자 명단을 영문본과 한글 번역본으로 보고했다.

외교문서 등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망명기간 동안 김 전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철저하게 감시했는데, 반 총장 역시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연수생 신분임에도 적극적으로 김 전 대통령의 동정을 상부에 보고한 것으로 보인다. 반 총장은 김 전 대통령의 귀국 직전인 같은해 1월30일에도 김 전 대통령과 관련된 정보를 한차례 더 보고한다.

주미대사관측이 1985년 1월30일 외교부 장관에게 보낸 & #39;김대중 동정& #39; 전보에는 "하바드에 연수 중인 반기문 연구원이 보내온 85.1.23자 The Harvard Crimson 지의 김대중 관련 보도를 별첨 송부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반 총장이 보내온 하버드대학교의 교지인 & #39;하버드 크림슨& #39;지의 23일자 신문에는 김 전 대통령의 귀국 직전 인터뷰가 실렸다.

신문은 당시 김 전 대통령의 귀국 계획을 소개하며 "한국 젊은이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불러일으키길 희망한다"는 김 전 대통령의 발언을 실었다. 이 문서는 외교부가 외교문서 공개에 관한 관리규정에 의해서 공개된 문서이다. 반기문은 평생을 외교관으로 살았다. 내치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말이다. 이제 그가 유엔사무총장으로 얻은 명성을 이용하여 대통령을 넘보는 것은 과욕이다.

평생 나라의 덕을 본 사람으로 이제 우리나라에도 유엔사무총장 출신의 인사가 있다는 영예를 지키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 한다. 반기문은 노욕을 내려 놓고 나라가 어려울 때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원로로 남아라.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풀러) 기와 한장 아껴서 대들보 썩는다.(한국속담) 저녁에는 기도하라.
참고 버티라. 그 고통은 차츰차츰 너에게 좋은 것으로 변할 것이다.(오비디우스) "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Pain past is pleasure.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풀러)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존재하는 것을 변화시키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헨리 버그슨)
⊙은혜를 입은 자는 잊지 말아야 하고 베푼자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피레 찰론)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위기의 시기에는 가장 대담한 방법이 때로는 가장 안전하다.(키신저) 영어 명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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