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는, 당선 때 부터 뭇 곳에서 벌떼같은 난타를 당해 오고 있다.
최순실 사건이 터지니까 메뚜기 제철 만난듯이 하비구 덤벼드느만
뭔 미운털이 그에게 그리 밖혔길래.
뭐, 독뭐의 딸이니. 친뭐의 딸이니 하는 연좌제 험구.귀뭐니, 심지어는 칠뭐니라며 까내리고 덤벼들어 왔다. 정책의 추진도 예외는 아니었으니. 가히 xx재판 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이다.
칭찬이란 찾아 볼 수 없다. 사후 전재산 국가헌납 공약. 봉금의 20% 사회환원 등 아무도 따라 하지를 못하는 또 역사에 남을 일을 하는 데도 말이다.
밀 할 것도 없이. 파벌이란 망국적인 국민기질 때문이라 여긴다. 자기 패거리라면 별의 별 짓을 다해도 묻어두지만 반대사상의 사람이라면 잇는것 없는 것 또 작은 것 큰 것 할 것없이 파고 파내 물고 늘어져 제거의 대상으로 만들어 종내엔 제거해 버리고 마는 민족기질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니 4색 당쟁으로 지새다가 강국 일제에 콱 먹혀 망하고 말았다.
지금도 세계가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였다면 한민족 한국은 없어졌거나 식민지가 됐거나 반노에민족이 돼 있을 것이 뻔하다
그 패거리는 어떤 것들인가.
권력패거리가 가장 질이 나쁘다. 공권력 패거리, 금권력 패거리, 이런 것들이 파벌을 만들어 강패벌끼리. 강약패벌끼리.나아가 이들 패벌들이 무패벌 약자에 온갖 악의"갑"질로 음으로 양으로 해악을 저지르는 것.
조선시대의 지역 도적, 의적, 민란 등이 발생했던 것도 이런 패거리 땜이었다. 친일파니 부역이니 하는 말이 살아 숨쉬는 것 역시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인간이 원한을 살만한 일을 했기에, 개중에는 억울하게 싸잡아 당하는 일도 허다하개 샹겨난 것이다.
더욱이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런 파벌이 극한을 치닫는 것이고, 한민족 간. 한 국민간에 끈질기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런 망국정 병폐를 청산할 좋은 기회를 갖았었다. "새마을 운동"이다. 그러나 그 패거리의 의지에 이 민족갱생의 운동이 사장되고 말았다. 보라 지금의 이 풍비박산 아수라장을. 새마을 운동은 발 부칠 틈이 없다.
정권을 농단 당하고, 준법정신을 내던진 강요시위의 연속, 대권에 눈이어두워 별의 별 추태를 연출하는 자들.
이 사건을 차분히 조용히 조리있게 의법하게 못하는 한국민. 과연 한국인인가 하게 하는 자들.
그러면서 서로 손가락질 하는 꼴새. 누가 누굴 탓하는가. 다 피장 파장인데. 전부 자숙하고 차근히 법에 따라 일 처리를 하라. 그것만이 한국을 살리는 길, 발전시키는 길이다.
탄핵문제를 다루면서도 패거리 다툼은 여전하다. 서로 협력, 양보, 하는 자세는 안 보인다 여겨.
올바를 길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