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경찰 미국이 경찰 임무에 필요한 재정 적자와 동성애자 지지 표명으로 경찰 직분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으며, 신사의 나라 영국이 그리스도로부터 전수받은 사람의 분수와 도리를 망각하게 되자 그 후유증으로 야만국으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흥 강대국 중국이 그리스도의 정신 없이 용의 기질로 열국의 제왕이 되려고 하며, 그 외 약소 국가들은 재력과 인륜이 뒷받침해 주지 못하는 미국의 정의력과, 도덕심이 뒷받침해 주지 못하는 영국의 신사도에 대해 심히 절망스러워 하며 국정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못해 안절부절해 하는 것이 작금의 인간 심성이자 국제정세입니다.
아름답고 부강한 나라 미국이 그리스도의 정직과 정의로 일어나 근세사에서 애굽왕 바로와 같은 독재자나 독재국가들의 사슬에 묶여 헤아나지 못하는 사람들과 나라들을 풀어 자유시키는 일에 많은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주적에 해당되는 적그리스도의 사상, 곧 율법에 갇혀 있어야 할 죄된 인간 육신의 생각을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풀어 자유케 하여 온 세상에 소돔·고모라의 음풍을 만연시킨 죄악으로 말미암아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미움을 받아 사람의 힘으로써 제어할 수 없는 각종 테러범들과 자연재해로 심히 징계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교도의 정신으로 신사의 나라로 일컬음 받은 대영제국도 물질문명과 함께 찾아든 소돔·고모라의 풍습에 미혹되어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국가적 차원에서 사기꾼으로 몰아 단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말씀에 묶여 섣불리 음란한 문화에 빠져들지 못하던 유럽 세계가 영국을 본받아 신속히 그리스도의 교훈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영국이 자국 번영의 기초가 되는 청교도 정신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그 대신 소돔·고모라의 풍습을 국교로 신봉한 것과 같은 망국적 선택을 영국의 대법원이 결정하였습니다.
영국 BBC 방송국 기자가 출판한 책, 곧[성혈과 성배](1982년도 출판)라는 책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것이 아니고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자녀까지 두었다는 얘기입니다. 즉 예수님이 구세주 행세하며 다윗왕을 계승해 유대의 왕이 되려다가 유대인의 반발로 인해 처형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예수의 처남 아리마대의 요셉을 통해 많은 뇌물을 받은 바 있는 로마의 유대 총독 빌라도와 짜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 같이 연극을 하고는 그 뒤 부활의 연극을 한 다음 로마병사들의 호위속에 프랑스로 망명하였다는 것이며, 또 아내 막달라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자녀들과 프랑스 골(gaul) 지방에 정착한 예수는 은둔 생활을 하며 80세 넘게 살다 죽었다고 합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사단의 거짓말보다 더 한 사기꾼들의 이야기를, 당대의 최고 시청율을 자랑하는 BBC 방송국이 3차례에 걸쳐 전 세계에 방송하게 되자 영국의 뜻있는 기독교인들의 사실 확인 소송이 영국 법정에 제소되어 재판까지 하게 되었으며, 그 소송의 주심 판사가 기자들이 수집한 자료들을 근거로해 "나도 3대째 예수를 믿어온 집안의 자손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무던히 노력하였습니다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세까지 살다 죽었습니다. 예수는 로마 병사 판델라의 아들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습니다."라고 판결하였답니다.
이 판결로 인해 청결한 양심을 갖고 영생을 바라보며 세상을 살아가는 일에 아무런 삶의 쾌락과 보람을 느끼지 못한 영국인들과 전 유럽의 병든 신학 위주의 믿음이 마치 육신의 성욕으로 자유해방을 맞은 듯 기뻐하며 너도 나도 물질문명의 발전과 함께 만연되는 소돔·고모라의 음풍에 깊이 빠져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한 포르노 문화로 밀림 지대의 야만인들보다도 더욱 하나님 앞에 짐승화 되었습니다. 세계의 시시비비를 가리고 인간 도덕의 기준이어야 할 이들 두 나라가 하나님의 은혜를 이 같이 배신하게 되자 하나님이 그들에게 준 세계의 보안관 뺏지를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열국의 주모라 칭함을 받지 못하리라"(이사야 47:5) 하심 같고 또,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본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헤아리지 못할 것이니라"(이사야 47:13) 하심 같이, 어떤 사람이든 물질적인 풍요나 사람들의 말(생각)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욱 믿고 의지하게 되면, 그 때부터 그들의 보호자가 되시는 하나님은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임하는 각종 재앙을 어느 것 하나 사전에 예방하지 못하게 되고, 또 문제가 생길 때마다 "육적인 빈약 때문"으로 진단 내린 후 사후약방문에만 급급합니다.
이들의 불신 풍조로 인해 무엇보다 구미 선진국을 의지해 정치적, 경제적 기반을 갖추고 그들의 보호 아래 밥술이나 먹게 된 오늘날 대한민국이 진로에 허덕입니다. 즉 도덕적, 정치적 모델을 상실해 어느 강대국에 기대어 살아남을가 하는 걱정에 휩쌓였습니다. 대한민국의 겉 모양이 경제대국의 틀은 갖추었으나 인성적 기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도덕의 결핍으로 말미암아 구미 선진국의 보호가 없으면 곧장 주변 강대국들의 먹이감으로 전락하게 되었으며, 또 국민들의 심령 속에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공평과 거룩함이 없기 때문에 환란 때에 하나님의 도움조차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땅의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신앙력(기도력) 때문에 이 나라는 결단코 망하지 않는다고 장담합니다만 그들의 믿음과 기도는 개들의 수준(요구)일 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서의 수준(요구 사항)이 아닙니다. 개들의 소원은 육적인 굶주림에서 벗어나는 것이지만, 사람으로서의 소원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멸망하게 되는 이유는 먹고 마시고 입고 거주하고 음란을 즐기지 못한 것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의와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공평과 거룩함을 갖추지 못한 짐승의 행위 때문이라는 것을 그들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6.25 전쟁에서 구미 선진국들의 피의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한 보은의 뜻으로 미국과 영국에 충언합니다. 미국과 영국은 시급히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함으로 거듭나 포르노 문화를 주적 삼아 대적해 싸우십시오. 특히 음란의 온상인 인간 육신의 생각에 무한대의 자유를 주지 말고 율법으로 다스리십시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로마서 8:6~7)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인간 육신의 생각에 무한대의 자유를 준다는 것은, 마치 테러범에게 핵무기를 가질 수 있는 자유를 무한대로 허용한 것과 같습니다.
거짓된 인간 육신의 생각을 기준(진리) 삼는 그 어떤 부강한 나라도 로마 제국처럼 멸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시급히 예수님께로부터 전수받은 일기당세의 믿음으로 무장하십시오. 미국도 영국도 하나님께 범죄하여 자신들의 일에 급급하게 되면, 지리적으로 멀고 먼 대한민국을 도울 시간(애정)이 없습니다. 어떤 강대국일지라도 영국처럼 자국 번영의 기초가 되는 예수님의 말씀을 버리고 아담과 하와처럼 사단 같은 자들의 거짓된 공상 망상의 소설을 믿게 되면 멸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육적 실리에 따라 간에 붙었다 슬개에 붙었다 하는 자들은 결단코 공직에 앉히질 마십시오. 그런 소신 없는 공직자들은 창기와 같아서 국민들을 포악한 김일성 일가들의 기쁨조로 팔아 먹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기당세의 믿음만이 세상 사람들과 우주만물의 모든 권세로부터 벗어나 자유하게 합니다. 한반도는 오직 하나님 한분의 능력(교훈)으로만 통일될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버린 타락한 오늘날의 신앙인들처럼, 구미 선진국들이나 주변국들의 도움으로 통일하려는 자들은 모두다 음녀의 짓으로 간주해 하나님이 내치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만이 세상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 자유 자주독립하게 하시니, 뜻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일기당세의 믿음으로 무장해 세상 죄를 책망하십시오. 하나님은 이런 분들의 믿음과 기도에만 응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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