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수사의 결론이 안철수에게도 도의적책임이 아니고 형사적책임까지 물어야한다는 결과가 나오면 안철수도 조영남과 비슷한 성공과 출세를 한 인물에 포함될 것이다 안철수의 재산은 수천억인데 케네디나 김영삼국부님을 배출하신 김홍조가문에서는 수백억에서 수천억을 정치의 선진화와 도덕성을 위하여서 투자하고 기부하셨는데 안철수대표는 자기의 기본재산은 절약하고 선관위를 통하여서 유권자가 부담할 선거비용까지 문제가 많고 전국구공천의 투명성과 정당성에 의혹이 많다니 조영남의 그림협잡사건처럼 검찰은 철저히 규명하고 안철수대표에게도 책임이 있다면 정치적이나 도의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아무리 조영남가수가 인기가 좋고 조영남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펜들이나 친구들이라도 조영남화백이 10만원에 사서 800만원을 받은 그림이 마음에 안들거나 예술성이 드높다고 주관적인 판단을 안했따면 조영남이 아닌 송화백의 그림을 800만원에 샀을까요 이게 한국의 후진성이고 미술계의 불행이라고 생각해야지요 대작의 본체는 50억그림의 화백의 입장에서 별거 아니며 10만원짜리인 송화백 그림보다 훨씬 못하는데 국전에서 대상을 받고 홍익대 미술교수의 사사를 받았다고 하여서 조영남의 사기그림이 수천만원에 팔리듯 부당한 대우를 받고 프란다스의 개에 나오는 천재소년의 그림처럼 자연적으로 순수하게 잘 그려논 송화백의 그림은 사실은 수백만원가치인데 부당하고 억울하게 10만원씩에 팔려간게 아닐까요 정정아라는 무명의 여가수가 대중가요를 얼마나 잘부르는지 흘러간 최고의 히트송들을 남자것이든 이미자국모님의 것이든 잘 부르시고 홍원빈이라는 가수도 비내리는 고모령에서 우중의 여인과 충청도 아줌마를 부르는데 얼마나 엄정행국부님처럼 성대가 높고 감정이 풍부하고 매력적으로 잘 부르는지 남진선생님이 잘나가든 1960년대에 홍원빈이 나섰다면 남진의 가슴아프게나 미워도 다시한번도 홍원빈이 대신 불러서 인기가 나훈아처럼 올라서지 못했을거란 생각을 해봤는데 임수정여사님의 내조겠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