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뉴스를 통해서 박대통령이 두 가지 애창곡이 있다고했다. 그 중 한곡이 '달리기'라고 한다. 필자도 워낙 노래를 즐겨서 애창곡 50여곡의 가사를 외우고있다. 그런데 달리기 곡은 생소하고 가사도 이번에 처음알았다. 가사 내용중 달리다가 중간에 멈출수 없어요. 라는 대목이 있는 모양이다. 이처럼 끈질기에 정치를 해간다는 것이다. '앞만보고 달린다'는 내용도 있는 모양이다. 모두 긍정적으로 수용한다. 그러나 때로는 달리다가도 문제가 있다면 좌우를 돌려보는 여유와 지혜도 필요하다. 즉 소통이 필요한 중간단계가 필요한 것이다. 국민의 소리를 폭넓게 듣고 휘하 참모들도 진심으로 수장을 보좌할것을 권고하는 바이다. 남은 임기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되길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