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조라는곳이 이런곳인가요 설명할수없을정도로 이해가가질않읍니다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어렵게 노동조합이있는회사에 입사했읍니다 내가알고있는노동조합 인터넷을검색하면 찬란합니다 이런곳에서 일을하면 갑질 걱정은없을것이다 생각했읍니다 비정규직때 받지못한 퇴직금 급여 잔업수당 이런고민도없을것이구요
하지만 저의꿈은 민주노조라는곳에서 더심한 모욕과 갑질을 지금까지도 당하고있읍니다 저도민주노조 조합원이지만 노동조합이라는곳을 이해할수없더군요 지금도 노조라는게 뭘하는곳인지 이해가가지않읍니다
ㅡ.입사후 가족수당을 1년넘게신청해달라고해도 답이없어서 직접신청하자 민주노조사람이 얼굴이 빨개지며 악을쓰더군요 그나이먹고 회사도어려운데 노력해서돈벌라고해야지 손쉽게 그런거만 찿아먹을라고한다고 돈이필요없으면 신청하지말고나중에하라고 .이게노조였나요.자신은 학자금 가족수당 다신청하고남은못하게하는 그게 노조의단결인가요
ㅡ.통근버스를 이용하는것도 자신들이이용하는 버스를 제가승차하므로서 정차횟수가늘어난다고 다른버스를 타라는겁니다 왜 내버스타냐는 민주노조 조합원님들이 이해가가지않읍니다 그래도타고다니겠다고하니 여러명이 고함지르고 사때질하고 욕하고 그래도분이안풀렸는지 100미터를쫒아오면서 사규위반으로 고발하겠다더니 민주노조 조합원이 단체로 사측에 사원이 통근버스를 개인용도로사용하려한다고 고발하여 차장이면담요청으로 총무부에 끌려갔읍니다 이게 민주노조 조합원이란사람들인가요 노조가이런곳인가요
ㅡ.휴가.노동조합이있는회사는 휴가는뭐라고않하겠지 하고생각하시나요 도리어 노동조합원에게 욕먹읍니다 .지금도 자신은 휴가내면서 제가 아이가 숨을못쉰다고 연락이와서 출근해서휴가를내려니 노동조합원이란자들이 때로달려들어 개인이 아이아픈걸로 휴가못낸답니다.개인사유아니냐 개인과실인데 다음에가랍니다 노조에서 쟁위부장이나했다는자는 원래아이는숨안쉰답니다남의자식이라고 함부로말하더군요 아내혼자택시타고가도될걸 휴가낸다고 앙앙대는데 노동조합이이런곳인가 지금도그생각을하면진짜마음아픕니다 내가내휴가를사용하는데 사측도아니고 노동조합원이저런소릴를하다니요 민주노조 자기자식은 숨안쉬나요.남의자식 숨안쉰담니다.휴가내고와서 모욕많이당했읍니다.
지금도 휴가에 병원하면 다음에가랍니다 내일병원안가서 죽은사람있으면 나와보랍니다.이게 노동조합인가요
노동조합원이란자들이 때거지로달려들어 너아이아프면 집안사람 동생친척 어머니 가 데리고가면되지어디서 휴가를써 핑계대지마 !
ㅡ. 회식도 이런경우처음입니다 대놓고 적은인원이왔으면한다 그래야 돈이많이남아 2차에 노래방가서 도우미불러서신나게 놀수있다 그러니 되도록 불참자가 많은게좋다 이게 민주노조의단결인가요.회사회식에 형수님얼굴이나보게 대리고나오시죠 식사나같이하게요 그래서 이멍청한제가 진짜데리고나갔는데 민주노조 조합원이 회사회식에 돈두안내고 가족데리고나와서 고기처먹는다고 여기저기서궁시렁대는겁니다 아내에게 미안하더군요 눈치를보니 술값을 지불하라고 누구덕에먹고사는데 이런거였읍니다 그래야 돈이남아 2차에 방석집에가죠 그런뜻도모르고 제가 순진하게 데리고나간겁니다 이게 노동조합원의갑질입니다.돈두안내고 가족데리고나왔다고한분은지금 노조 복지부장하고있읍니다
ㅡ.조합원간의 고발도그렇읍니다
노동조합원은 사측과만 싸우는줄알았읍니다 제가순진하죠 현실은 달랐읍니다
조합원간 비디오로찍어서 조합원을 사측에고발합니다 응당 맏는거지만 고발하는자신들도 똑같으면서 남을고발하는건 순서를가리지않읍니다 자신들은 근무시간에 게임을하면서 자신이게임하는동안 남에게물량전가를하고 말을듣지않자 비디오로찍어서 아침에사측에 고발하더군요 근무시간에 문자를 보더라 전화를 5초간하더라말이죠 노동조합원간에 사측에고발을 서로해도 조합은 뭐라안합니다
이게노동조합의본모습인가요
ㅡ.근골격계아시죠 더럽고힘든공정은 로테이션을합니다 민주노조지부에서도 참여합니다 근데 이걸 사다리타기또는 말뚝을 시키면서 프로그램은 근골격계예방이랍니다 저만해도 6개월을 말뚝시키면서 로테이션이니 불만을 말하지말랍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슬로건은 사람잡는노조탄압 이제는 끝내야합니다 라는노조가 6개월을 시킵니다 자신들은 하루도 못하겠다며 저에게는 6개월을 시키고 그것도모자라서 3개월을 더시키더군요.진짜 처자식만아니면 죽는줄알았읍니다 .사람이죽을수도있다고항의하자 전임자고뭐고 악덕기업주는 양반입니다 죽으시든가말든가 라고합니다 이게노동조합의본모습이며 본질인가요.노동자간에 갑질인가요 조현아와비슷한걸요
ㅡ. 집단이기주의 부서에 잔업이없어서 타부서지원 더럽고힘들어서 안하는부서에 지원이라도갈사람을 뽑는데 제가지원을해서 부서원보다 잔업을 더하자 부서원 노동조합원들이 합심해서 저형은 남들눈치안보고 나는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남의부서까지가서 잔업한다 못하게해달라고 항의합니다 자신이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는모르겠읍니다만 남이 자신보다더한다고 못하게 해달라 인간답게살라고 도와준거랍니다 그래서 잔업도 몇개월 짤렸읍니다 강제로 이게 노동조합입니까
ㅡ.외국인노동자 이런노동조합에서 외국인은 어떻겠읍니까 술먹고나와서 외국인에게 두배를 강요하고 무슬림에게 돼지고기를 강제로먹으라하고 불쌍하더군요 한편으로는 나도 조합원에게 똑같은취급을당하고있다는생각에 더마음아프더군요 이게노동탄압 부당노동행위아닌가요 자신들이하는건 정당화하는게 노조인가요
ㅡ.이들에게는 증거도 필요없읍니다 때로달려들면 그게 다수결이더군요 아무리 잘못안했어도 우기고 때거지쓰면 암통하는게없읍니다 할말못할말욕이란욕은다하고 나는뒷탈없는사람이다하거나 미안해 하면그만입니다 자신들간에 고발하는 노조가 단결과 죽으도같이하는동지인가요
ㅡ.진 짜마음아픈건 부친상에 정신이없으니 출근전 전화하겠다고 문자를보내고 장례절차를의논하던중 노동조합원상급자에게 전화가왔읍니다
욕을 하더군요 감히 부친상이라고문자를보내하면서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형 부친상을 문자로보냈어요 그러면 내가봐줄줄알았나요& #39;& #39;& #39;& #39;아버지돌아가셨다고 문자로자랑하냐고요 아버지돌아가셨다고 문자로자랑하냐고요 아버지돌아가셨다고 문자로자랑하냐고요 이렇게 다섯번을 연번하며 정신이있냐 뭐잘못먹었냐하더군요 사정을 말해도 막무가네였읍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대한민국에 민주노조라는곳이였읍니다 .여기저기물어봐도 노동조합동지란자들은 문자로보낸 네가잘못한거라고 그리고 별것도아닌데 그런걸로 문제삼지말랍니다 님을위한행진곡은 뭐하려고부르나요 자신들이 악덕기업주보다 더지독한 인간들이면서요 .
ㅡ.도데체 노동조합이라는곳은 뭐하는곳인가요 제가잘못알고 허망한 꿈을 꾸고 원래이런곳인데 착각하고있었나요
ㅡ.전임자 대위원 .이런노조를위해 내인생의 1도아깝읍니다 조합비가아깝읍니다 .안정된직장도아니고 연봉이높은것도아닙니다 언제 민주노조조합원에게 고발당해서 해고될지 사측보다더 악독하더군요 회사에서보다 조합원에게 너잘라버릴거야라는소리를 더많이듣고 갑질도 조합원에게 많이당해봤읍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귀족노조는 그안에일부일뿐 흙수저 금수저 다따로있읍니다 노동조합 상급자 와이프가 자신의남편 급여명세서를들고 온동네 미장원 동대표 부녀회 상가를돌며 두배로뻥튀한 급여명세서를 공개하고다닌겁니다.동네에서 저를보는시선이곱지않은건 저를억대연봉으로알고있고 사실과다르다고설명해도돈많이버는억대연봉자라고 제아내에게까지해꼬지를해대더군요 동네에서 취업이안되는겁니다 이유는 남편이억대연봉인데 취업하지마란말이죠 어느팔불출이 자신의남편이 월급많이받는다고급여명세서를들고 동네투어 자랑을합니까 남의집에서 월급받는게 자랑인가요 언제회사짤릴지도모르는데요 그나이에 자영업해서억대연봉이면 자랑할만하지만 그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
ㅡ.도데체 민주노조 노동조합은 뭐하는곳인가요 노동자를보호해주고 서로단결하고 서로돕고 이런거아니였나요 그동안 악덕기업주에게서도 안듣던 모욕은 민주노조를가입하고 나이도어린조합원에게 욕먹고 참고 이러고생활합니다 어떤때는 자기맘에안들면 싸대기때리는액션까지.....이게민주노조라는곳인가요
악덕기업주보다 더지독한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