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아닙니다
김종인도 아닙니다 박영선 김종인은 실행자 일 뿐....
문재인이 99% 확실 합니다
문재인이 부산(양산) 자신의 별장에 칩거해 있다가
서울 올라온 날짜가 2.29일 바로 그날 저녁부터
칭노 알바들과 미친 칭노문빠들이 오늘밤 중단된다고 확정적으로 글 올리죠
친이 수장인 김무성과 문재인은 고향 선후배 입니다
김무성은 빨리 끝내야 친박 전략공천 막고 친이계 후보 당선시키기에
유리한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2.28일 김무성의 동선을 추적해 보세요.
하긴 이미 짜여진 각본 이었으니 안 만났어도 시점은 정해져 있었던 것....
2.29일 끝내지 않으면
더부러진당 공천배제가 확정된 전정희, 임수경 의원이
저녁과 다음날 순서인데 생방송에서 열받아서 더부러진당 야당 4년의 2중대
사쿠라 만행이나 세월호학살 진실을 실시간 전국 생방송(국회방송)으로 폭로해 보세요
문재인, 김무섬은 정치생명 끝장나는 상황이었죠 .
문재인과 친노 핵심들은 전북 출신의 바지 사장 앉혀 놓고 50년 이상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이 이용해온 전남, 전북 갈라치기 이간질 효과로 정동영, 천정배 국민의당이
싹쓸이할 호남표와 서을 수도권 호남분들 표를 더부러진당으로 모아 국민의당은 철저히 죽이고
다시 칭노들이 총선 승리해 제1 야당 기득권 유지하려는 계략 입니다
매국(족)노들이 국민과 민족 이간질로 50년 이상 해먹었다고 욕하던 문재인과 칭노들이
욕하면서 배운다고 칭노들이 이렇게 똑같은 국민 이간질을 하는 야비한 자들 입니다
이렇게 아주 야비한 저들의 사전 짜고치는 고스톱 시나리오에 야권 분열이 최악인
현 상황에서 현명한 국민들은 전략적 투표를 하거나 필리버스터를 계속하여 55년
정치판의 진실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부동층과 중산층 묻지마지지표를 다시 원상 복귀시키고
모든 것을 역전시키기 위해 필리버스터를 3.10일까지 지속시켜 선거 연기를 시키든지....
(필리버스터 지속하면 70년 현대사의 진실들을 낱낱이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을 정도)
또 다른 한 가지 방법은 선거를 예정대로 치루되
현명한 국민들이 전략적 투표하자는 여론 형성하여 호남에서는 정치판 싹쓸이
물갈이 하고 정치를 혁신하자는 국민의당 후보들을 당선시키고 서울 수도권은
칭노문빠가 아닌 더부러진당 후보에게 몰표를 주고 당선시켜 총선 후에 국민의당과
더불어당을 합당하여 60년 정통야당을 부활시켜야 칭노가 사라지는 60년 정통야당
지지자들로 하나되고 친노 문빠들 60년 야당 지지자들로 복귀시킬 수 있게 됩니다
이게 나라와 국민이 살려면 칭노가 사라져야 한다는
세상의 진리, 간단한 세상 이치를 실현시키는 방법 입니다.
윗 본문에 미친 칭노문빠와 칭노 사칭하는 색누리 알바들이 댓글 달며
아니라고 미쳐 날뛰는 것만 봐도 정확한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이 되죠?
----14년 노빠로 살아온 50대 선인 올림 ----
최후의 종결자는
이 나라와 국회(국회의원)의 주인인
여러분 국민들 입니다
필리버스터를 지속하는 것도
중지하는 것도 주인인 여러분들 몫 입니다
여러분 뜻대로 결정 됩니다
현재 필리버스터 계속하라는 집회를 위해 모인 사람들과
동참해서 필리버스터가 계속 되게 하든....
아니면 가만히 있으라는 세월호학살 방송 멘트를 따라
조용히 기다리다 제2 긴급조치법, 평시계엄법으로 이미 판명난
테러방지법을 통과 시켜주고 제2유신을 맞든....
주인인 국민 여러분이 종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