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보다 무서운 횟불이 등장할까 우려된다
사람들을 임명하는 모양새가 불안하다.
임명된 사람들이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이용하여
분풀이를 한다면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장난이 될 것이니
협치가 아니라 화풀이를 준비하는 이미지가 국민을 불안하게 한다.
이러다가는 촛불보다 무서운 횟불이 등장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피는 피를 부르는법이니,이긴자의 여유있는 모습이 필요해 보인다.
좌파도 있고, 우파도 있는 사회에서 우파의 의견을 깡그리 무시하는 태도는
정치가 아니라 망할망자 망치인 것이다.
피는 피를 부르는법이니,이긴자의 여유있는 모습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