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님들은 왜 슬픔에만 잠겨 있고 진실에 대한 규명 요구는 안하는가?? 세월호 침몰 진실을 밝히는게 자식데 대한 부모의 마지막 도리이다. 생존학생들은 "다른나라의 힘을 빌려서라도 진실을 밝히고 싶다" 고 했다. 언론은 이들 학생과 인터뷰도 안했다. 정치인들이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 요즘은 세월호 너무 조용하다. 뭔 일이 또 터질것 같다. 김상곤 전교육감의 세월호 강제출항만 밝혀지면 세월호 전모가 밝혀 지는건 시간 문제다.
https://youtu.be/Iq0x7JlrHwY
영어 엔터 박대통령 교통사고 당한 동영상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듣고 중앙재해대책본부로 가다가 중대본 정문 철창에 대통령 차를 충돌시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경호차량도 있는데 왜 운전자가 정문 철문에다 차를 충돌시킵니까?? 눈이 없습니까?? 이넘도 철저히 수사를 해야 합니다. 절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공범인가 ??


차량이 견인되는걸로 봐서 충격이 상당합니다. 65세 여성으로 5년만 있으면 70세입니다. 여기서 박대통령 7시간 마비 공작이 별쳐집니다.
2014. 4. 16. 10:56 KBS TV 뉴스특보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방송사기치고, 해군함정 7척 현장급파 보도 사기치고,
배가 넘어가고 애들이 배안에서 사투중인데 '학생전원구조" 세상에 이런 대사기가 있습니까?? 구조시작도 전에 KBS, MBC, YTN, MBN,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해경 대통령에게는 “ 해군 탑승객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되어 구조중에 있다”고 새빨간 거짓보고 방송이 미치지 않고서는 이런 방송을 할 수 없다. 이러한 정황으로 미루어 대통령은 모두 구조되엇다고 판단하고 중앙재해대책본부는 비상은 해제됩니다. 대통령은 교통사고로 몸이 아파 청와대에서 쉬게됩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 비상이 해제됩니다 (한국방송)
그런데 세월호 학살 테러를 돕는 공범자들의 행동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합니다.
1.모든 언론 TV "338명 학생 전원구조" 방송하기 시작하고
2. 단원고등학교 정문에서 40대 여성이 "338명 전원구조" 퍼트리고 이 소리를 들은 학부모들이 강당에 모여 안심을 합니다.
3. 세월호 뱅골 현장에서는 해경이 세월호배에 해경 123정 크레인 밧줄을 걸고 끌어 당겨 바닷물 잘 들어가게 하여 급침몰 시킵니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하면 나옵니다. 어민 잠수사들이 구조를 하려고 해도 못하게 철저히차단시킵니다. 해경은 철저히 정부 모든 기관, 미국, 일본의 구조지원을 거절합니다.
4.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북지령에 의한 박근혜 제거 공작으로 북지령에 따른 공작이였다. 네이버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 엔터하면 다 나옵니다. 아무도 수사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대통령에 대한 테러, 언론, 청해진, 세월호 침몰현장에서 조직적으로 톱니바퀴가 착착 돌아가듯이 자국민에 대한 학살테러가 자행된것입니다.

세월호 양심선언글에 북지령 "학생들을 한배에 태워라." 지령이 나오는데 김상곤 전교육감은 교육부의 두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한배에 다 태웠다. 진실의 키는 김상곤이가 쥐고 있다. 진실을 밝혀라. 청해진해운, 경기도 교육청 모든 서류를 재조사해야한다. 검찰수사는 개판이였다.

선장도 입다문 철근, 관계자 모두 입다문 철근
선장 대기하라 방송하고 은밀히 도주
고의 침몰 흉계 드러나기 시작, 성인 5, 538명무게 수신 발신도 없고 도대체 누가 실었나??? 5,000원짜리 택배도 수신 발신이 있다. 왜 특조위는 제주해군기지 철근이라고 얼렁뚱당 날조 조작햇나???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TV는 도"전원구조" 사기치고 사기 잘친다.
배 계약서에 오하나 새 배였는데 왜 평형수 빼고 철근 실은 세월호 배에 태웠나 김상곤 전교육감은 진실을 밝혀라
특검도 싫다. 재수사도 싫다. 진실도 싫다. 3년 6개월동안 특조위장 연봉 1억 6,000만원 로또 맞았다. 직원 생일케이크비 700만원 예산 있고 진실을 밝히는척 했을뿐이고 진실을 숨겼다. 적폐청산한다고 다른건 다 뒤지고 난리 치는데 왜 대참사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잇
나? 사건의 핵심은 찌르지도 못하고 변죽만 울린다. 그게 국민에게 사기치는것이다.
김교육감은 언제 세월호 보고를 받았는지 청와대보다 더 일찍 보고를 받았다고 하는데 ~~~~~~~
그리고 왜 이런 방송사기로 국민과 청와대에 사기쳤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경기도 교육감이 대참사에 아무런 책임도 없이 공직에 있는다는것은 후안무치하다. 왜 기상악화로 배 한척도 출항을 안했는데 왜 세월만 출항했나?? 화물증은 누가 다 엿사먹고 한장도 없나???
세월호에 360톤 철근 (성인 65킬로 5,600명의 무게) 을 누가 실었으며 발신 수신은 누구인지 밝혀라. 왜 이런것도 못 밝히나 ???
세월호 생존 학생들과 생존 탑승객님에게
세월호가 당초 계획대로 2014. 4. 15. 18:30 에 출항을 했더라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2014. 4. 16. 05:30 뱅골 새벽 밤바다에서 세월호가 침몰 합니다. 해경은 사전에 약속된 구조배를 현장으로 보내고 선장과 선원들만 태우고 현장에서 사라집니다.
언론 및 뉴스 “477명탄 세월호 여객선 뱅골 바다에서 침몰 선장 포함. 탑승자 전원 사망”
야당의 파상공세, 무능 박근혜 퇴진 전국적 시위, 친북단체 전부 들고 일어나 청와대 포위, 탄핵기도한다.


그래도 당일 기상악화 (몇백미터앞도 식별이 안되는 심한 안개가 끼었다고함) 로 100% 증거인멸기도가 실패한것입니다. 계속 출항을 못하게 되자 침몰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자 갑자기 21:00에 강제 출항을 하게됩니다.
당시 인천항에는 9척의 배가 출항예정이였는데 모두 포기를 했는데 세월호만 용감하게 출항을 합니다. 전경기도 교육감은 왜 강제출항을 시키게 되었고 왜 배가 바꿔치기 되었는지 계약서 공개하라.
세월호 특조위는 진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다. 침몰한지 3년 5개월이 지났다. 증거는 계속 없어지고 있다. 그러면 세월호는 영원히 미제사건이 된다. 세월호 학살 관계자들은 이걸 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철근 360톤 발신 수신 이거 하나도 조사 안한다. 철근 실은 사람은 누구인가 ???
세월호 침몰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조사해야 할 내용
(세월호 학살자는 누구인가?)
1. 당시목포해경서장은 침몰 무전을 받고 구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에서 무전이 알될줄 알고 구경만 하였다. 진술, 그러면 너 가족이 타고 있었어도 이 따위로 일처리 했겠나?? 초등학교 5학년만 되어도 구조 할 수 있는일을 서장이 몰랐다고 함. )
26.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듣고 박근혜 대통령은 정부중앙청사로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동영상 유튜브에 다 나옵니다 https://youtu.be/Iq0x7JlrHwY 박근혜 주변은 전부 좌파들이 점령하고 박근혜는 허수아비였다는것입니다.
2. 단원고에 나타난 40대 여자가 학교로 오시는 학부모에게 "338명 전원구조" 퍼트려 골든타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 간첩 왜 수사 안하나??
3. 모든 TV에서는 "338명 전원구조" 방송했다.
4. 해경에서는 청와대에 "지금 탑승객이 난간에 나와서 구조중에 있다"고 사기치고
5. 수십년 배를 탄 선장은 탑승객에게 모두 대기하라 방송하고 지들만 은밀히 탈출하고
6. 50년된 폐선 세월호는 당일 변경된 배로 계약배는 오하나배였다. 계약서 조사 필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은 모든 지시 계약서등을 밝혀라)
7. 철근 360톤 (5,538명 성인)을 선장과 관계자들이 이제까지 숨겼고 당시 수사할때는 없었다. 화물증은 누가 숨겼나??
8.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북납협력공작 고백, 아무도 진위를 조사하지 안했다. 조사를 두려워 하고 있다.
9. 방송화면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시켜 구명장비로 구조중" 사망할수가 없는데 왜 사망했나??
10. 침몰시 미해군의 구조헬기를 돌려 보냈다는데 누가 지시햇나??
11. 서울대교수 평형수 부족 급회전 과적이 침몰원인이라는데 어제 기사
12. 해경은 소방 육지경찰의 지원을 거부했다. 따라서 해군 공군의 지원도 거절했을것이다.
13. 해군함정 7척 급파, 그런데 이배가 어디로 갔나?? 누가 귀항시켜 버렸나??
14. 사기꾼 허위보고 구조거절 해경은 300명이나 사망하게 하고 왜 높은 자들이 승진과 영전을 했는가?? 침몰시킨 공로인가??
15. 인터넷에 : 김상곤 교육감은 왜 트위터에 침몰 하루전날 "구조기원"글을 썼는가? 그리고 삭제되었는가??
16. 123 함정 김경일은 퇴선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진술을 했는데 나중에 퇴선명령을 내렸다고 진술을 바꾸었다. 누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냐 물으니 목포해경서장이 시켜서 했다 고 청문회에서 진술함.
17. 사고장소는 항로에서 육지쪽으로 11킬로 더 가까운 지점으로 수심이 낮고 급류 암초가 있어 배들이 꺼려하고
잠수함도 안다니는 장소이다. 그렇다고 빨리 가는 지름길도 아니다. 세월호는 현장 유조선의 30배 크기이다. 이렇게 큰배가 엔진고장도 아닌데 왜 위험을 무릎쓰고 벵골로 진입해서 급회전 했는가?
18. 과적이 침몰 원인이라면 얼마나 더 실었는지 세월호 화물증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도대체 실은 화물량이 멀마인지?
19. 잠수함 충돌설 미해군 충돌설, 틸크벨 날조, 교수까지 라디오에 나와서 주장, 해군 급류이고 수심이 낮아 잠수함 안다닌다. (천안함 피격때도 날조 조작. 유엔까지 가서 북조선과 관계없다고 탄원서 제출함, 조문도 안함, 광우병 날조 조작 폭동, 서울불바다 폭동과 같은것이다. )
20. 왜 어민들이 구조하려는것을 못하게 했나?
21. 해경 123정이 크레인 줄을 세월호에 걸고 침몰 시키려고 용쓴다. 그래서 갑자기 침몰했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관련 동영상 아래로 가면 나옵니다.
22. 해군 구조함을 누가 돌려 보냈나?? 유튜브 동영상
23. 누가 얘들아 고맙고 미안하다고 했나?? 그 저의가 무엇이나??
24. 해경 113함정은 왜 구조를 안하고 세월호에 타고 검은 가방부터 먼저 챙겼나?( 해양기록 블랙박스로 추정), 그러고도 왜 빙빙 돌면서 구조를 안하고 어민들이 구조하니 퇴선명령을 내렸나???
25. 청와대에서 답답해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니 비밀이여서 못보낸다고 합니다. 함정에 간첩들이 득실되고 있었나?? 말도 안됩니다.
26. 그러니까 2014. 4. 16. 오전 사고당시 홍00 아가씨가 해경이 잠수사들의 구조를 못하게 막고 있다 고 인터넷에 올린글이 사실입니다. 저도 그말을 못 믿었는데 동영상을 보니 이건 대한민국 해경이 할 짓이 아니고 적국에서나 할 짓입니다.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고 용서받을수 없는 자국민에 대한 테러입니다.
27. 왜 해경이 현장에서 구조는 안하고 선장이 알려준 세월호 항해 블랙밧스 챙기고 크레인 밧줄로 세월호를 끌어당겨 배에 바닷물이 더 잘 들어가게해서 침몰 시켰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15589&bbsId=D003&searchKey=daumname&searchValue=%EC%A7%84%EC%B6%A9%EB%B3%B4%EA%B5%AD&pageIndex=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