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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울 수 도 없으며 구더기 무서워 장도 못 담아서야 되겠는가.
그동안 역대 좌파 정부의 각종 게이트 사건과
자식들의 국정농단, 그리고 뇌물과 관련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통령과 그를 추종하는 정당까지 폐당하며 스스로 폐족이라 선언한 세력들, 이들
역시 우리 정치사에 환영받지 못한 세력들이다.
광해! 다시 이 땅에 억울한 광해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역사는 돌고
돈다지만 우린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촛불집회 누구를 위한 촛불집회 인지 다시 한 번 냉정하게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