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박x수씨는 고향을 제주라 했다가 최근에 목포사람이라고 했다네요. 어떻게 고향을 속입니까? 어떻게 고향을 속여 부모를 능멸합니까? 이런 사람이 특검이 됩니까? 참 가관이군요.
그리고 석사학위를 표절했는데, 표절석사논문을 박사논문에 재인용하여 표절하여 건x대에서 강의했다네요. 정말 정말 가관입니다. 이런 파렴치한 자를 교수(?)로 받들었던 건x대는 이런 파렴치한 자를 처단하라고 나서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파렴치한 자가 또 다른 파렴치범 특검팀장을 임명합니다.
이 또다른 파렴치범 특검팀장이 윤x렬입니다. 그는 조사받던 여성들을 성추문한 혐의로 대검의 감찰을 받은 적이 있는데 이것을 잘 모르고 박지원국민의당원내대표가 윤x렬씨를 옹호할 목적으로 윤x렬에게 "감찰받은 적이 있는가?"하고 묻자, 당황한 윤x렬은 "아니오."하고 위증한 죄가 있습니다. 성추문 감찰 받은 윤x렬, 위증죄 저지른 윤x렬. ㅋㅋㅋ.
또 다른 두 특검보 이x철과 이x복. 이 두 사람은 정윤회 사건 때 더민당 국회의원 조x천씨의 청와대문건 유출 서건 때 당사자의 변호사였기 때문에 이해충돌이 되는데도 특검보로 임명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또 한 사람 성추행자 박x근특검보가 있습니다.
그는 낮술 마시고, 여기자를 성추행한 검사랍니다. 이 검사는 심지어 기자실까지 쫓아가서 여기자를 성 추행한 아주아주 파렴치한 성추문에 휩싸인 검사랍니다. 참 가관입니다. 그리고 이 성추행범이 대통령과 단독 대면하려했답니다. 쳐죽일 인간들 아닌가요? 이런 사람들이 영웅행세를 하게 해 주다니 참 죽일 야ㄷ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