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고 말해도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크게 발전시켰습니다.
낙후되어 국제 사회에서 들러리 역할만 하던 우리나라의 경제력을 크게 증강시켜 이제는 어엿한 일원이 되었지요.
이렇게 만든 그의 공로는 영원히 기록되고 기억됩니다.
그러나 그의 후임자들 특히 그의 유지를 이어받겠다고 공언한 후임자들 상당수는 그가 못하고 남긴 일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오직 본인의 지위, 권력 유지에만 관심을 보이고 있지요.
그리고 이들 후임자들을 지지하는 일부 고귀한 분들 역시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우리 후손들에게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는 그가 남긴 일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과감하게 비록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밀고 나가야 합니다.
미국의 눈치만 보는 겁쟁이들은 퇴출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