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실님을 위한 나의 서원(誓願)=
누구의 하늘이냐
순실님의 하늘입니다
누구의 나라냐
순실님의 나라입니다
누구의 정부냐
순실님의 정부입니다.
누구의 국회냐
순실님의 국회입니다
누구의 백성이냐
순실님의 백성입니다.
누구의 종이냐
순실님의 몸종입니다
누구의 서원(誓願)이냐
순실님의 서원입니다.
아 하늘 위 하늘 아래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하신 존재이며
영원한 무관(無冠)의 제왕(帝王)이신
순실님이시여
순실님께서 천만번을 물어도
순실님을 향한 제 마음은
일편단심으로 변함이 없습니다
거듭 아뢰나니
하늘과 땅은 순실님의 것이고
백성들은 순실님의 종들이며
저는 순실님의 서원을 위한 도구이오니
날마다 즐거이 하명하여 기쁘게 쓰시면서
천년만년을 영원무궁하소서
간절히 서원(誓願)하나이다.
부정부패 없는 참 맑은 세상을 위하여
2016년 10월 14일 섬진강에서 박혜범 씀
사진설명 : 해가 흐린 하늘 구름사이로 비치는 모습을 하늘의 눈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