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방씨족벌 조선일보 처럼 전두환 폭정 칭송했다고? 조선[사설] 이낙연 후보 과거와 다른 총리 되겠다는 결의 보여달라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이틀간 일정으로 24일 시작됐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인사청문회다. 남북 관계, 개헌, 책임총리제 등에 관한 정책 질의 외에도 후보자 부인의 위장 전입과 그림 강매 의혹 등이 도마에 올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남북 관계에 대해서 이명박근혜 정권의 총리들과 다른 햇볕과 평화번영의 한반도 정책 실천하는 총리가 돼야 한다.
조선사설은
“이 후보자는 미술 교사인 부인이 서울 강남 쪽 학교에 배정받기 위해 위장 전입을 했던 사실을 시인하고 "몹시 처참하다. 부끄럽지만 이번에 알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애초 이 후보자는 부인이 출퇴근 편의를 위해 실제 거주했다고 했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나중에 기억을 살려냈다"고 했다. 새 정부는 위장 전입을 고위 공직 배제의 한 기준으로 제시했다. 그런데 벌써 두 번째 위장 전입 후보자가 나왔다. 앞으로 더 나올 것이다. 청와대 차원에서 기준을 다시 세우든지 정리를 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위장 전입 문제 있다. 위장 전입은 불법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위장전입 문제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입장 밝혀야 한다, 그것이 촛불민심에 대한 신임대통령의 도리이다.
조선사설은
“이 후보자 부인은 2013년 개인 전시회를 하면서 전남개발공사에 그림 2점을 900만원에 팔았다. 당시 전남 지역 국회의원이었던 이 후보자의 인사말이 전시회 초청장에 들어간 것에 대해 이 후보자는 "오해를 사기에 충분하다"고 인정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후보자 부인이 2013년 개인 전시회를 하면서 전남개발공사에 그림 2점을 900만원에 팔았다는 문제 보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1980년 당시 전두환 신군부의 정권 찬탈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기사를 작성했다고 한다. 물론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그런 기사 작성에 대해서 부끄럽다고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공개사과 했지만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518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지시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겠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980년 당시 전두환 신군부에 맞선 민주화 인사 출신이다.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민주화 투쟁경력이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1980년 당시 전두환 신군부의 정권 찬탈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기사의 문제점을 덮을수는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 후보자는 대선 공약이었던 '책임총리제'에 대해 "(각료) 제청권은 애매한 부분이 있다. 총리가 하라는 대로 (대통령이) 하는 것이라면 헌법 근거가 무너진다"고 했다. 그는 "확신이 드는 인물은 대통령에게 제안하고 마지막에 제청을 함께 하는 정도는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현실적으로 대통령 인사권을 존중하고 의식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헌법은 명백하게 '내각을 통할하는 총리'라는 내각제적 요소를 도입하고 있다. 제왕적 대통령은 더 이상 안 된다는 것이 온 국민의 합의다. 그렇다면 새 정부 첫 총리는 과거의 총리와는 달라야 한다. 이 총리 후보자는 그럴 결의가 얼마나 돼 있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80년 전두환 신군부의 광주학살과 정권 찬탈에 대해사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구국의 결단’이라고 칭송하면서 광주시민들 민주화 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광주 시민들을 폭도로 매도했었다. 그런 방씨족벌 조선일보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전두환 신군부에 대해서 입을 맞추듯이 칭송했다는 것은 위장 전입이나 다른 의혹 보다 훨씬 심각한 사안이다.
(자료출처= 2017년 5월24일 조선일보 [사설] 이낙연 후보 과거와 다른 총리 되겠다는 결의 보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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