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을 열심히 살며 시키는 일을 잘 처리하는 구청의 말단공무원 주사가 생각난다.
돈도 먹기를 두려워하고,만년 주사로 진급도 신경쓰지 않고 정년을 맞는 그런 공무원,
자기보다 나이가 한참이나 어린 구청장에게 아침마다 경례를 올려부치며.
이사람 반기문을 보면 그런 생각이 난다.
전에는 그런 공무원 많았다.지금은 아마 없을거다.
그런데 언젠가 이사람이 장관을 하며 서울대를 하바드에서 공부를 햇고
충청의 대망이고......한사람이며,
대통령이 자주 만나고 주변에 친인척들이 비리를 저질르고.....
차기 대선 잡룡중 1등이라 하고,완종이가 잘안다고 하며 이상한 소리를 하며....
여타 정치모리배의 추잡한 얘기를 달고 다니기 시작햇지.
미국이나 영국등 제 3국의 외교관들은 저사람 영어가 한국영어라 뭐라하는지 잘모른다고 하고
허리구부정 하고 건들거리며 여기저기 왓다갓다 하는데 뭘하는지 모르겟고....
한국에서 공무원하다 온 사람인데 북의 눈치를 많이 보는거같고.....하다고 수근대는데
요즘은 아예 한국에 와서 선전을 하고 차기 대통령이 된다고 거들먹 거리며,
참으로 병신육갑하는 국개들과 식사를 하며 희희낙낙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야당에서는 자기네가 총장을 시켜줫으니 자기네 당원이라 게거품을 흘리고....
반기문아; 정신차려,
그리고 꼭 한가지 할일이 있어;뭐냐고?
성완종이 묘에가서 인사나 해
"전에 주신돈으로 당시 정부여당 돈좋아하는놈들에게
부담없이주고 장관도 총장도 되게 해줘서 고맙구만유" 하고,
그당시 완종이 돈을 않받은 경찰 공무원 정치가는 멍청도에 한놈도 없어.
사람이 사람의도리를 잊고 나불대면 인간도 아니고 금방 간다고.
그리고 총장이라는 자리 얼마나 활용하기 좋아,
그런데 너 우리 남북통일을 위해 뭐 한일 잇냐?
북에 가서 저 어린 놈을 설득하고 타일러서 통일의기반이라도 닦고자 햇냐고?
욕 나오네,
그 좋은기회를 그냥 우리정부가 준 돈 건들거리며 돌아다닌거 외에는
네가 한일이 뭔데?
그런데 지금와서 국민의 지도자가 된다고?
국민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아,절대로.
말없는 대다수 국민은 알아 너의모든것과 너의능력의 한계와 네 속마음을.....
하도 많은 침략을 받으며 살아온 민족이라 겉으로 말은 안해도 다 안다고.
그냥 조용히 들어와 후학들에 글이나 가르치고 책이나 읽어.
그게 너의 핼복 국가의 안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