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달 뱃속에 품고 이세상 아름다운 마음
잉태의 힘찬 울음소리 응애 응애
모유 먹이고 애지중지 키워 초.중.고.대학
졸업하고 성인이되어 국가와 국민의 파수꾼
사대의무중 국방의무에 전념하다 일병의 마음
저하늘 전사가 되어 돌아 오면 엄마의 마음은
어떠하겠는가 .아직도 군내의 잘못된 인식이
자리해서 암암리 감추려는 그속내는 무엇을 위해
존재한단 말인가 보안인가 자신들의 자리싸움인가
엄마 군대갔다 온다고 하던 마음이 엇그제
싸늘한 마음으로 부모품에 안긴다면 님들의 심정
어떠하시겠읍닌가 .자식의 사인을 모르고
내동댕이 쳐진 현실에서 엄마의 홀로서기는
계절의 한파처럼 아쉬운들 눈물로 하소연 한들
핏깃 한장의 바램처럼 내아들 살려내라는 문구
들고 서성여야 하는 엄마의 마음 자식을 위한
마즈막 인사처럼 어느엄마고 간에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는 이력처럼 먼저보낸 자식을 못잊어
하는 부모의 마음이라 여겨봅니다
사랑하는 엄마의 힘 힘내십시요
님의 소중한 자식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 끝나지 않는 국방의무
전우여 전우여 너와나 조국의 하늘아래
조국과 부모형제 국민을 위한 삶 펼쳐가듯
항상 처음처럼 보람차게 마치고
건강하게 부모품에 안긴 그삶이 조국의 마음
최선을 다해 용맹하게 일어서서 굳건기 살아가자
뉴스에서 엄마의 눈물을 보면서 ~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