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북한에서는 서로서로 감시한다고 들었는데 영화에 나오는 얘기도 아니고 법관이나 일반 문인이나 종교인 기엽인등 무차별 감시사찰을 했다는게 믿고싶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호하고 인정해주는 직업중에 하나가 선생님 또는 교수,의사인데 청문회에서보니 거의 씨레기 수준이네 명예가 뭔지도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은 이것이 경제 발전만 하면 될줄알고 도덕이라든지 윤리는 안 가르친 가정교육도 소홀이 한 결돠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심성과 감성을 없애버린 철면피한 인간들은 더욱 늘어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