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춧불 시민이 원하는 것과 이재명이 원하는 것>
1. 촛불 국민은 박근혜와 이재용의 구속을 원한다.
--> 이재명, "내가 정권을 맡으면 내 임기 내에 결코 박근혜와 이재용의 사면은 없을 것이다."
2. 촛불 국민은 차기 대선 선거에서 반드시 수개표로 치루어 전산개표를 통한 부정을 막아야한다고 주장한다.
--> 이재명, "반드시 수개표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3. 촛불 국민은 빈부격차의 원흉이자 세금 도둑, 국가 균형발전의 암덩어리 재벌 해체를 축구한다.
--> 이재명, "대한민국 부패의 몸통은 재벌이며 재벌 해체 없이는 국민소득 불균형, 헬조선 끝낼 수 없다. 재벌의 순환출자를 금지해 문어발식 독점경영을 규제하고 10대재벌의 법인세 등을 인상하여 그 몫을 서민 노동자들에게 분배하여 소득격차를 줄일 것이다. 또한 정경유착을 반드시 근절하여 기업간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며 대기업이 하청업체의 피를 빨아먹는 불공정 거래를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다."
4. 촛불 국민은 사드 배치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 이재명, "사드 배치는 동아시아 냉전시대의 열쇠이며 남북의 영구분단을 고착화시키고 중국/러시아와 적대관계가 되면서 경제를 파탄 낼 것이므로, 어떤 희생을 좀 치르더라도 반드시 철회시킬 것이다."(필자 주 : 미군은 절대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 한반도에 미군을 배치한 것은 미국의 세계지배전략 상 동아시아 패권을 유지 존속시키기 위한 것이므로 만일 주한미군을 철수시킨다면 중국과 러시아에 사실상 동아시아 패권을 넘겨주는 상황을 초래하므로 절대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 축소와 더불어 강력하게 사드배치 철회를 주장해야 합니다. 이재명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5. 촛불 국민은 양극화를 해소하고 서민 노동자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진 나라를 원한다.
--> 이재명, "노동권을 강화할 것이며, 기본소득제를 시행해 연 43조원 가치의 지역상품권을 통해 국민에게 배당하여 소비하에 할 것이며,재벌기업의 유통업체를 제외한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들을 통해 소비하게 할 것이며 서민과 노동자 그리고 영세자영업자들이 모두 성공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 그리고 임금체불 업체를 강력하게 규제하고 징벌적손해배상제를 시행하여 임금체불없는 나라를 만들 것이며, 워킹맘들의 직장 내 차별을 원천 차단하여 아이를 키우며 직장을 다녀야하는 워킹맘들이 결코 차별받지 않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낙수효과는 재벌들 배만 불려주려는 그들만의 논리이며 진짜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사내 유보금으로 엄청난 재산을 쌓아놓고 있는 재벌들의 주머니를 법인세 인상 등을 통해 거둬들여 서민과 노동자들을 지원하여 돈맥경화를 겪고 있는 막힌 순환시스템을 정상화시켜주어야 경제가 살 것이다."
6. 촛불은 세월호 침몰에 대한 진상을 반드시 밝힐 것을 원한다.
--> 이재명, "수사권 기소권을 갖춘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여 반드시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고 이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다."
현재 문재인, 이재명, 반기문, 안철수, 안희정 등 대권주자들 중 1번, 2번, 3번, 4번, 6번을 강력하게 주장한 후보는 이재명이 유일하며, 5번 또한 문재인이 언급은 하고 있지만 이를 위한 핵심적인 재벌의 증세 등은 언급하고 있지 않아 사실상 실현의지가 없다고 보아야 하기에 이를 실현할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후보 또한 이재명 밖에 없다.
따라서 이 대권후보들 중 "촛불 대통령"이라는 영예로운 이름이 붙여질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이재명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춧불이 이재명을 선택하느냐 그 이외의 후보를 선택하느냐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최상천 교수가 진단한 바를 언급하며 글을 마친다.
"[이재명 VS 그 외 후보들]로 구분하여 볼 필요가 있으며, 이재명 이외의 다른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 나라 100년의 꿈은 물거품처럼 사라질 것".
"그리되면 지금보다 훨씬 혹독한 헬조선으로 추락할 것이며 수십년간 민주정권이 드러서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재명을 선택한다면 진정 헌법이 존중되는 나라, 헌법대로 다스려지는 나라... 진정한 대한민국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며 위기를 극복하고 비상할 것이다."(최상천 교수의 "사람나라" 59강 - 유튜브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