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오. 선태무선생. 여성에게 성폭행은 사망선고와 같은 것이예요. 선생같은 사람이 교육청에 있으니까 이런 파렴치한 일이 생기는 거예요. 선생 때문에 흑산도, 홍도 등 신안군 관광은 끝장나는 거예요. 그 성폭행섬들인 흑산도와 홍도 등으로 이루어진 신안군 섬들에 누가 가겠어요? 그곳에서는 선생님도 강간하는데 일반여성관광객은 관광객으로 보이지 않고 성폭행 대상자로만 보일 거 아닙니까?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술마시기에 안전한 나라라고 소문나 있어요. 그런 나라에서 흑산도, 홍도 등 유명한 관광지가 포함된 신안군이 세계에서 가장 추악한 범죄인 성폭행이 일어나고 또 이 사건을 쉬쉬하는 곳으로 소문나 보세요. 그러면 흑산도, 홍도 등 신안군은 물론 우리나라 전체가 관광 기피국이 되는 거예요. 흑산도, 홍도 등 신안군은 일을 저질렀으니까 망해도 되지만 신안군으로 인해 우리나라 전체가 관광기피국이 되면 어떡하려고 그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