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가 되냐?
세월호때부터 그 오랜 암흑기동안 투명인간이 하나 있었지!
그게 누구? 안씨쟎아!
no man can be sure of his courage.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정의로운 사람만이 마음의 평화를 누린다.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화가자리 영문명 Pictor ( 약자 ; Pic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
We give advice but we cannot give conduct. give counsel; in the evening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퀼즈) To be trusted is a greater compliment than to be lo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