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치하로부터 얼마나 고통스럽게 나라를 구했단 말인가... 그런데 독립한지 채 100년도 지나지 않아 썩을대로 썩은것들이 나라를 절단내고 있다.
최고 권력자와 패밀리들... 그 옆에 기생하는 가신들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천문학적으로 국민들의 고혈을 빨아 대대손손 누릴 부를 축척하였고... 부패한 관리들... 정부 투자기관. 출연기관.국책기관 너나 할것없이 썩지 못해 안달하는 모습에 지금 청년들은 상대적 박탈감 무력감에 치를 떨고 있다.
은행은 국민이 돈을 뜯기던 말던 빌려준 돈을 회수하던 말던 적당히 빌려주고 리베이트나 챙기고... 소위 금수저들끼리 땡겨주고 밀어주고 그들만의 리그로 아주 지랄들 쌩쇼를 합니다.
청년들은 사회 첫발 내딛자 마자 신용불량자 신세에 취업대란에 비정규적 설움에 한숨만 깊어가는데....
요즘 묻지마 살인과 묻지마 폭력이 점점 늘어가는것도 이런 상대적 박탈감에 따른 자포자기 행위라고 본다. 문제는 이런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한 무력감이 울화병으로 이나라 국민들 모두에게 심각한 울화성 정신병 증세가 고착화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이런식으로 간다면 국민들은 나라야 썩든말든 망하든 말든 나만 잘살면 되고 공중질서는 안걸리면 그뿐이니까 막가는대로 살고...애국심이 아예 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
북한넘들이 우리를 잡아먹지 못해서 두눈을 시뻘겋게 들이밀고 있는데 막말로 북한넘들한테 무기 팔아먹는넘... 국가 기밀 넘기는넘... 이런 넘들이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을 과연 누가 할수 있을것인가?
부패한 넘들아 답해보아라... 니들이 이렇게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