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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쪽수가 아니라 멘탈, 쪽수가 헌법 위에 설 수 없다!!●♪ 2018-02-06 2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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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     추천:2

 

종편과 방송, 그리고 3류찌라시는 연일 밀리언 숫자로 신문과 방송을 도배한다.

그리고 현혹하고 선동한다. 24시간 홍수처럼 쏟아낸다.

홍수 때 먹을 물이 없는 법이다. 46개 찌라시공장에서 쏟아내는 저질 선동의 내용들은 진정, 볼 거리도 없고

눈과 귀를 오염시킬 뿐이다.

 

정론이 사라진지 오래다. 아니 원래부터 없었다. 사실보도, 객관적 보도와는 원래부터 거리가 있었다.

보도는 사실적이어야 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그래야 독자와 시청자가 판단을 한다.

기레기 자신의 이름을 걸고 쓰는 기사가 온통 거짓과 부풀리기 기사가 가득하다. 객관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글을 쓸 때부터 판단을 하고, 목적을 갖고 쓴다. 연역적방법으로...

그러니 이게 무슨 기사인가? 논평이고 사설이지.. 보도는 자취를 감췄다. 이미 쓰레기통에 처박혀 버린지 오래다.

 

연일 숫자를 쏟아낸다. 어마무시하다. 100만, 200만 이젠 연인원 600여만 이라 휘갈긴다.

여기서 이들의 한계가 드러난다. 무지함과 무식함의 한계가 민 낯으로 드러난다.

 

100만의 숫자? 밀리언이다. 인간 100만 명이 모이면 어떻게 되는지? 못보았기 때문에 서로 입을 맞추듯

그렇게 써낸다. 그래서 찌라시다.

설령 100만이라 치자. 100만의 숫자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과연? 그 100만 가운데 진정, 시실관계를 알고, 법 잣대로 무엇이 옳고 그름을 그 누가 현 싯점에서 판단할 수 있고

단정할 수 있다는 말인가?

 

광화문의 숫자가 100만이라고 한다면?

서울역, 동대문의 모인 숫자는 과연 몇인가?

 

기자들이 모르고 있는게 있다. 그리고 정치 선동꾼들이 망각하고 있고, 좌익 종북 좌빨들이 모르고 있는

진실이 있다.

 

쪽수로 이긴다?  웃기지 마라!
멘탈이 이긴다. 그리고 헌법이 최종 승리자다.

 

역사가 입증한다.

절대적 숫자 싸움에서 밀렸던 이순신 장군은 12척의 배로 대군의 왜적놈들을 물리쳤다.

300명의 스파르타 군인은 페르시아제국을 이겼다.

 

6.25 전쟁때 100만 대군의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온 떼놈을 연합군이 밀어 붙였고, 다시 3.8선 이북으로

몰아냈다.

 

작금의 상황..

국회에서도 숫자 놀음을 하고 있고,

광장에서도

언론에서도 모두 숫자 놀음을 하고 있다. 세 과시를 하고 있다.

 

미국 위성으로 조사한 숫자는 종편 찌라시에서 발표한 쪽수에 1/10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실제로 그렇다. 수학적으로도 그렇고, 눈에 보기에도 그렇게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 왜? 이들은 이렇게 숫자를 부풀릴까?

 

거짓이기 때문이다. 불의하기 때문이다.

거짓과 선동꾼들은 항상 부풀린다. 왜? 숨겨야 하니까! 거짓이 들통나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그렇게 해야만 하니까..

이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그러나 진실은 침묵한다.

왜? 부풀려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 그 모습 그대로 보여도 괜찮으니까..

 

여기서 벌써 승부가 갈린다.

 

침묵하는 다수, 즉 어느쪽의 편도 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망설이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은 진실, 정직한 쪽에 서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들은 과격해 진다.

촛불이 횃불이되고, 횃불이 지나치면 언제나 등장했던 것 처럼 쇠파이프를 들게된다.

왜 그런가?

처음엔 평화시위 했다가, 시간이 흐르면? 왜? 폭력으로 둔갑하고 과격하게 돌변하는가?

목적 달성이 안된다는 판단이 서기 떄문이다. 그리고 이쪽에 선동되었던 사람들이 썰물 빠지듯

빠져나감을 느낄 때 이렇게 변한다.  두렵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처음이 평화였다면? 끝도 평화여야 하지 않겠는가?

이들은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안위 따위엔 관심이 없다. 오로지 국민은 수단에 불과하다.

자기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고 볼모라는 것이 확연하게 입증되는 것을 오랜 시위 역사를 통해

경험하였던 바다.

 

결코 숫자가 멘탈을 이기지 못한다.

그리고 결코 숫자가 헌법위에 설 수 없다.

 

무엇보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고

불의가 정의를 이길 수 없다.

시련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불의가 정의를 이긴적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단 한 건도 없다.

 

거짓은 언제인가? 드러난다.

불의는 패가망신을 하고, 때때로 멸문지화를 당하기도 한다.

 

작금의 사태..

촛불을 든 국민도, 태극기를 든 국민도 모두 소중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틀렸다라고 하기엔 모순이 많은 것 같다. 서로 다른 것이다. 그렇기에 '법'이 필요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죄는 무엇일까?

현재까지 밝혀진것은 그 무엇도 없다. 국회도, 언론도, 사법기관도 어떤 단정도 할 수 없다.

이제 특검이 발효되었다. 특검 조사를 통해 철저하게 사실관계 확인과 더불어 죄를 지었다면 그에 합당한

증거와 입증을 통해 사법부의 심판대에 세우면 된다.

 

현재까지 밝혀지거나 입증된 죄가 아무것도 없건만, 왜 이리도 난리인지 모르겠다.

이 모든 피해가 국민 자신에게 돌아가는 것을 모른단 말인가?

국회의원들은 5년간 월급이 보장된 따뜻한 직업이다. 고수익에 또 막강한 권력을 누리며 말이다.

그러나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은 어떤가?

 

촛불을 들었건, 태극기를 들었던 국민은 다시 내일이면 일상으로, 현업(직장, 학교 등)로 돌아가

생존을 위한 혈투를 벌이면서 살아야 한다.

그러나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보장된 임기안에서 단 한번도 임금 밀림 없이, 급여 걱정, 경비걱정 없이

따뜻한 온풍기 바람 나오는 곳에서 커피도 마시고, 야합도 하고, 폼도 잡으며 갖은 행세를 다한다.

 

묻고싶다.

죄도 안밝혀지고, 아직 그 무엇도 특정한 범죄 행위가 드러나지 않은 대통령을 향해 퇴진, 하야, 탄핵 하라는 것이 과연 옳은가? 설령 탄핵이든, 하야든, 퇴진이 되었다고 치자,

국민 각 개인에게 무엇이 유익하단 말인가?  바늘구멍같은 취업구멍이 뻥 뚤리기라도 한단 말인가?

아니면? 어려운 형편에 살림이 나아지는가? 당장에 월급이 올라가고 사업이 풀리는가?

그 무엇도 없다. 오히려, 국가 신인도가 떨어지고, 대외 수출 경쟁력이 악화되고, 외국인 투자자가 빠져나가고 주식 시장이 붕괴되고, 환율과 유가가 오르고... 모든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온다.

 

그렇다면?

지금의 이 상황을 놓고 과연 누구를 위한 시위인가? 누구를 위해 이렇게 고생을 하고, 국민간에 찢기고

지역간에 충돌이 생기는 이런 현상이 왜? 누구로부터 일어나고 있는가?

어느 정치인은 '보수'를 불태워야겠다는 막말을 했다. 자신의 정치 이념과 상반되면 이런 막말을 해도

되는가?  또한 어느 정당과 어느 정치인은 자신에 대한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다고 정당에 '고소 고발센터'를 개설했다. 그리고 국민을 대상으로 고소를 했다. 참 아이러니하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자가 주권자인 '국민'을 고소한다. 참 우습지 않은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자가 과거 정부 요직에 있으면서 적국 수장에게 국가 중요의제 결정건에 대해 사전 결제를 맡았다고 하는 것이 믿겨지는가?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제 정신인가?

 

어느 개인을 폄하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다만, 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작금의 상황이 대통령을 잘못 선출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친다면?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기에

다시는 자격이 없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세워서는 안되겠기에 하는 말이다.

 

개헌이 필요하다.

절대적 개헌이 필요하다.  제왕적 대통령의 페해를 이젠 제거해야 한다.

더불어 막강한 국회의원의 권한 또한 제한을 통해 진정한 민의 기관으로 새롭게 변해야 한다.

현재의 세수(보수)를 1/10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 (급여가 너무 과도하다. 하는 일과 수준에 비해서..)

비정규직 생산직의 급여는 아니더라도 중소기업 부장급의 급여 수준으로 바꾸어야 한다.

모두 국민의 혈세다.

또한 보좌관이 너무 많다. 1명 많게는 2명까지만 허용해야 한다. (이 또한 국민의 혈세이다.)

과거, 헌법을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형벌을 받은 자와 현재 기소가 되어 있는 자들은 모두 정계를 은퇴해야

한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국민과 법위에 군림하는 삯꾼 정치인은 탄핵받아야 마땅하다.

 

태극기를 든 보수 국민,

촛불을 든 진보 국민, 보수와 진보 모두 좋은 것이다.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보수와 진보가 서로 견제되는 상황속에서 건강해 질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닌 '좌익, 좌빨, 좌좀'은 절대 안된다. 시위 현장에 나부끼는 깃발에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섬뜩한 장면이 보도가 되었다.

이게 웬 비극인가? 이게 웬 말인가?  이런 일이 지금 대한민국 수도 서울 광화문 한 복판에서 펼쳐지고

있는데, 이것에 동조가 된다는 말인가?

 

적국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칭송하고, 그들에게 충성 맹세를 서약한 자들을 석방하라고 하는 플랜카드를 든 자들은 과연? 어느 나라 국민인가? 저들이 촛불 아니 횃불을 든 목적이 무엇이겠는가?

주말마다, 저렇게 하면서 외치는 주장이 무엇인가? '박근혜 퇴진, 하야'이다. 온갖 난잡한 페러디를 만들고

단두대를 끌며,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그렇게 모욕하고 농단하고 있다.

 

국민 투표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을 욕되게 하는 것은? 국민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다.  누구 좋으라고, 누구를 위해서 대통령이 내려오고

퇴진, 탄핵받아야 한단 말인가?  김정은인가? 아니면 누구인가?

 

이젠, 진실이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 곳곳에서 양심선언이 이어지고 있고,

곧 특검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모든 것이 밝혀 지리라 확신한다.

언론도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그동안 국민을 속이고, 왜곡한 모든 것에 대해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다.

 

더불당보다, 국민의 당보다 더 나쁜 정당이 있다. 바로 새누리당이다.

친박도, 비박도 또 탈당파도.. 모두 국민의 심판을 제대로 받아야 한다. 국회의원 300명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만 특히 비박계라고 칭하는 그들은 보수 국민들께 제대로된 심판을 받게 될 것이고,

금번, 박근혜 대통령 신상털기 이상으로 완전히 민 낯으로 국민들이 모든 실체를 알게 될 것이고 보여진다.

 

진정, 누가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인가?

진정, 누가 국가를 위한 국회의원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가?  다섯 사람 정도 빼고는

단언컨데 없다!!!

확언컨데 없다!!!

 

정권에 빌붙어 호가호위하며 지냈던 배신의 아이콘들..

권력을 앞세워 온갖 비리를 저지른 부패한 정치꾼들..

말바꾸기의 달인, 철면피, 불통, 독선, 아집, 불법을 자행하는 정치꾼들..

이 자들이 국회에 있는 한 우리나라 미래 없다고 단정할 수 있다.

 

기득권에 기생하며,

언론과 적당한 합의를 통해 서로의 이권을 챙기며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로 지내온 무소불위의

기득권 세력들..

 

종북사상에 물들어, 국가를 전복하려는 붉은 무리들의 사상을 가진 세력들...

 

모두가 기성 정치꾼들의 작태에 이 나라는 썩어가고, 국민들의 삶은 피폐해 진다는 그 사실을

이제 우리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

 

국민의 수준이 정치의 수준과 비례한다 라는 말이 있다.

그런가 싶다. 그러니까 저런 정치꾼들이 국회에 앉아 있는게 아닌가?

국정조사를 하는 건지? 국감을 하는건지? 아니면 자신을 PR하는 자리인지? 도대체 수준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 '국민'을 팔면서 말이다. 실제로는 국민과 전혀 상관없는 질의, 호통만 치는

무지한 밑천을 드러내 보이면서 말이다.

 

국회 해산만이 답이다.!
실력없고, 무능하고, 대책없고, 국민을 볼모로 권력을 찾아 헤메이는 하이에나와 같은 자들에게

더이상 이나라의 민의를 맡길 수 없다.  더이상은 안된다.

 

탄핵!!

가결이되든, 부결이되든 (당연히 부결이 되겠지만) 이에 대한 응당한 처분은 받을 것이다.

주권자인 국민이 보고 있다.

촛불을 든 국민들이 더불당 등을 지지한다고 착각하지 말라.

태극기를 들었다고 새누리를 지지한다고 오판하지 말라.

 

촛불이든, 태극기든 그 어느 것을 들었던 국민이든, 매의 눈과 독사의 눈으로 제대로 보고 있다고 하는

두려움을 갖길 바란다.

대통령 탄핵 이전에 모두 의원 사퇴서 쓰고난 후, 탄핵 결과와 상관없이 모두 사퇴하기 바란다.

몇일전, 새누리에서 의원직 일괄 사퇴하자 라는 보도를 들은것 같다.

왜? 새누리뿐인가? 더불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모두 사퇴하라. 그래야 우리 국민이 살 수 있다.

 

국회의원 때문에, 정치 때문에 우리나라가 그러잖아도 뭉쳐도 경쟁력이 될까? 말까? 하는 위기속에서

국개들로 인해 망국적인 지역감정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국민들 잘못 절대 없다. 모두 정치꾼들로 인해 그렇다. 왜? 저들이 이것을 일부러 작동하고 자극한다.

 

'우리가 남이가' '미워도 다시한번' .. 이런 말이 어딨는가?

그만하자. 이제 국민들끼리 편가르고, 아웅다웅 싸우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언론, 종편, 방송, 모두 책임지고 화합시켜라. 동서가 화합하고, 세대와 세대가 화합하여

대한민국이 통일 한국으로 새롭게 번영할 수 있도록 언론이 앞장서서 사명을 완수하라.

국민들간에 더이상 대립과 반목이 생기지 않도록 언론의 무한책임의식하에 올인하기 바란다.

 

이번, 선동보도, 추측보도, 허위보도 등으로 국민을 혼란에 빠트린 모든 방송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향후 5년간 방송, 기자 활동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 그래야 조금 나아진다.

 

승부는 쪽수에 있지 않고, 멘탈에 있다.

모든 것은 '법' 헌법이 판결한다.

 

과거를 교훈삼아 미래를 열어가자.

건강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태극기와 촛불이 하나가되고,

국민 즉 주권을 우습게 보는 모든 자들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하고 정계를 완전히 떠나면

희망이 생긴다. 우리나라..

 

우리나라 지키자. 우리 대통령 임기 마칠 수 있도록 더 응원하고 격려하고 용납하자.

이 길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요, 원수 개정은이를  참형할 수 있는 놀라운 동기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이여 ~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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