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비자는 자기가 만든 법때문에 잡혀 죽었다.
법치를 주창하던 한비자는,
자신이 만든 법때문에 성문 경비병에게 잡히고 사형까지 당했다.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오늘날자로 이이식을 가졌다.
그의 이임식에서 한비자의 명언과 그리고 상생과 화합을 바언했다.
악법도 법이다! 라고 말한 소크라테스는 그 악법에 의하여 사형을 당했다.
그러나 갈등과 분열로 치닫는 나라에서는,
법치보다 갈등과 분열을 아우르는 덕치가 더욱 중요하다.
왜냐하면 갈등과 분열은 남북처럼 분단을 야기할 수도 있고,
또한 외국에게 업수임을 당하거나 어부지리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정미 재관판은 법치를 앞세워 덕치를 경시하면서,
상생과 화합을 이야기 했다.
2) 상생과 화합은 모두가 이야기 하면서도 행동하지 않았다.
갈등과 화합은 수시로 등장하는 말이다.
여당과 야당이 갈등을 빚고,
사색당쟁처럼 여당끼리 갈등을 빚어 갈라지고,
야당끼리 갈등을 빚어 찢어지면서,
국민들도 덩딸아 반목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는데,,,
이정미의 상생과 화합이 가능한 것인가?
한 마디로 웃기는 소리이고 공허한 메아리다.
3) 4.19이후, 통일 천하 민주당은 왜 갈등하고 찢어졌는가?
4,19 혁명이후 대한민국은 민주당의 천하가 되었다.
그런데 그 민주당은 서로간에 갈등을 빚으며,
신파와 구파로 나뉘어 싸우다 5.16 쿠테타를 불러왔다.
또 있다. 노태우 시절의 일이다.
김 영삼과 김대중이 화합하고 표를 모았다면,
노태우를 이기고 집권했을 터인데,,,
그 민주당은 그러하지 않고,
통일 민주당과 평화민주당으로 찢어져 결국 패배하였다.
이것이 대한민국 정치권의 현주소인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상생과 화합을 떠든다고
정치권이나 국민들에게 먹혀들어 갈 것 같아 그런 소리를 하는가?
자기 착각이고 도한 월권이 아닌지 모르겠다.
4) 새천년 민주당 의원들은 돼지 우리당으로 몰려 갔다.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사저로 모인 것을 씨부렁대는 종자들이 있다.
그러한 종자들은 대체로,
새천년 민주당의 김대중에게 잘보이려고 한 종자들이다.
이런 종자들은 김대중이 살아 있는데도,
노무현의 열린 우리당으로 몰려 갔다.
박근혜의 사저를 찾은 친박 의원들이 잘못된 인성을 가졌는가?
아니면 김대중을 버리고 돼지 우리당으로 간 자들이 잘못된 인성을 가졌는가?
민주당의 신, 구파부터,
김영삼의 통일 민주당과 김대중의 평화 민주당,
그리고 새천년 민주당과 열린 우리당!
이들이 바로 갈등과 분열로 이 나라를 망친 세력들이 아닌가?
그런데 정세균이란 국회의장이 상생과 화합을 논하고,
야 3당이 그러하며, 이정미 재판관까지 그런 소리를 한다.
공허한 메아리일뿐, 가능성은 01%도 안되는 국민 기만술이다.
한심하다! 한국놈!
속지 마라! 소련 놈에게 !
일어선다! 일본놈!
이 말은 해방 후에 한국 사회에 나 돌던 말이다.
이 외에도 믿지마라! XXX도 있지만 생략한다.
같은 잘못을 계속 잘못하기에 한심한 것이고,
공생을 모르고 자기만을 앞세우기에 한심한 것이며,
상대의 장점은 접어두고 잘못만 비난하고,
자기 단점과 잘못은 변명하기에 한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