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같이 생명존중의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개를 싫어하는 것이다 ,개의 투명한 눈동자에 빠져보라 개는사람을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개는 주인이 금수저인지 은수저인지도 가리지 않는다 개는 자기가 살고있는 집이 아파트인지 빌라인지도 따지지 않는다, 개는 주는 밥이 맛이 있니 마니 따지지도 않는다 어쩌다 주인 이 주는 간식도 형편이 안되는 주인한데 타박을 하지도 않는다 다만 주인이 하루 한번이라도 자기와 놀아주고 밖에 데리고 나가서 콧구멍에 세상의 바람을 씌게 해주면 좋다고 생각할뿐이다,개는 박근혜처럼 진실을 원하지도 않는다,개는 홍준표처럼 걔네들이라고 반말도 하지 않는다, 개는 김진태처럼 뱀장수 운운하지도 않는다 ,개는 주인이 잘생기던 못생기든 얼굴이 하얗던,검었던,키가 크든 작든 시골이든 아니든 늙었던 젊었던 아무것도 가리지 않는다,개의 체온을 몸으로 느껴보라 생명을 느껴보라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경이로운 곳이고 함께 어울려 살만하다고 느낄수 있는 것이다,그런 개를 싫어하는 사람은 남하고 어울리거나 타협하기싫어하고 이기적으로 남을 배타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다 ,개의 죽음을 보면 우리의 미래를 볼수있다 우리도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을 그리고 누군가 사랑하는 사람을 언젠가는 저렇게 떠나 보낼수 있다는 것을 미리 개를 통해 볼수가 있다 개는 우리 인생을 축소해 놓은 것이다 희노애락이 우리와 함께 하였지만 우리에게 영원이라는것은 신이 주지 않았다는 것을 한줌의 재로 내앞에 놓여진 개를 보면서 우리 인간의 허무함을 개에게서 느낄수 있다 암만 발버둥쳐도 소용없다,죽음은 언젠가 소리없이 내게 다가온다는 것을 생명이 떠나간 차가운 시신과 함께 하였던 지난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