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들 박근혜 퇴진 시국선언 MBC 뉴스 데스크 떨고 있나?
2016년11월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단신으로 짧게 12초분량으로“서울대학교 교수들은 전체의 3분의 1 정도인 728명이 참여한 시국선언을 통해 "대통령은 헌정질서를 수호할 자격을 상실했다며 국정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MBC 뉴스 데스크는 서울대학교 교수들은 전체의 3분의 1 정도인 728명이 참여한 시국선언을 통해 "대통령은 헌정질서를 수호할 자격을 상실했다며 국정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선언한 것에 대해서 쉬쉬 하면서 축소보도한 것을 보면 무섭고 두려운 모양이다.
반면에 2016년11월7일 SBS 8시 뉴스는 1분 42초 분량으로 “서울대 교수 728명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서울대 개교 이래 가장 많은 교수가 참여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7일 KBS1TV 뉴스9도 1분38초 분량으로“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관련 시국선언에 오늘(7일)은 서울대 교수 70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시국선언은 각종 이권 개입 의혹과 직접 관련이 있는 체육계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이어졌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