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 조선일보는 보수로 위장전입한 수구? 조선[사설] 보수 정치, 아직 바닥 아니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불출마 선언 직후 주변 사람들에게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한다. 국정 농락 사태로 반성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를 보수의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었다"는 말도 했다 한다. 반 전 총장이 20일이라는 짧은 시간도 견뎌내지 못한 것은 본인의 역량 탓이 클 것이다. 그러나 반 전 총장이 남긴 말 중엔 흘려들을 수 없는 내용들이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불출마 선언 직후 주변 사람들에게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에 대한 불만을 토로 하면서 국정 농락 사태로 반성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고 "나를 보수의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었다"는 말도 했다는 것은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이 보수가 아니고 수구이고 또 수구정당인새누리당과 바른정당에 대한 정치적 사망선고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불출마 선언 형식으로 한 것으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최순실 국정 농락 사태에 대해 직접 책임이 있는 정당이다. 보수 정치, 여권의 분열도 새누리당 내에서 일어난 일이다. 처음에는 무한 책임을 지겠다고 하더니 두세 명 당원권 정지 외에는 한 일이 없다. 비대위원장은 반 전 총장 지지율이 떨어지자 면전에서 '겨울철 낙상(落傷)'을 거론하기도 했다. "공산당만 아니라면 따르겠다"고까지 했던 이 당의 일부 충청권 의원들은 지지율이 조금 떨어지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태도를 바꿨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국정 농락 사태는 “새누리당의 친박비박 붕당정치의 막장이다. 보수와 진보로 구별되는 보수정치가 새누리당의 친박비박 붕당정치의 막장속에서 생존할수 없었다.
조선사설은
“친박계는 보수 와해라는 이 엄중한 시기에도 제 살길을 우선하는 식의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부터 새누리당에 그대로 남아 있으면서 보수 정치의 활로를 가로막고 있다. 대선 후보로 이 사람, 저 사람 기웃거리는 것도 선거 승리를 바라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 대선은 포기하고 자신들 기득권 지킬 궁리로 보인다. 바른정당의 대선 후보들은 지지율 5% 벽도 못 넘고 있다. 불리한 여건이긴 하지만 민주당 후보들에 비해 사활을 건 절박감이 부족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수구 박근혜 대통령부터 수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부터 수구 새누리당부터 수구 바른정당부터 보수 와해라는 이 엄중한 시기에도 제 살길을 우선하는 식의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수구를 보수로 위장전입 시키면서 기득권 지키기위한 안감힘쏟고 있다. 수구 박근혜 대통령부터 수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부터 수구 새누리당부터 수구 바른정당부터 퇴진 하고 해체하고 폐간해야 대한민국 건강한 보수가 숨통 트인다.
조선사설은
“2일 새누리당 초선 20여명이 만나 새누리·바른정당 두 당을 재통합시키는 방안이 없는지 길을 찾아보기로 했다 한다.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해보자는 몸부림일 것이다. 성사되려면 가진 것을 버리는 결단이 있어야 한다. 절박감이 없는 정치인들이 자기희생을 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일 새누리당 초선 20여명이 만나 새누리·바른정당 두 당을 재통합시키는 방안이 없는지 길을 찾아보기로 했다는 것은 도로 친박 비박 붕당 체제로 되돌리자는 것이나 다름없다. 새누리당 초선 20여명이 지난 총선 당시 보수와 진보의 선거 판세가 아닌 친박과 비박의 공천 파동속에서 살아남은 친박 비박 정치인들이기 때문에 친박 비박 수구정치인들이기 기회주의적인 정치적 생존에 급급해 하고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보수 성향의 많은 국민들이 어디에 마음을 줘야 할지 몰라 걱정만 하고 있다. 그래도 박 대통령과 친박은 여전히 남 탓이고 바른정당은 역량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 보수의 가치는 훼손됐고 세력은 갈라져 있다. 이미 훼손된 가치는 그냥 다시 세워지지 않는다. 책임과 희생·헌신이라는 보수 가치를 정치인들 스스로가 실천해야 한다. 누가 책임졌고, 누가 희생·헌신하고 있는가. 누가 고민하고 절박해하는가. 바닥을 쳐야 상승이 시작되는 법이다. 보수 정치는 아직 바닥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수구 박근혜 대통령 수구 새누리당 수구 바른 정당 수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국민들이 버렸다. 보수로 위장 전입했던 조선일보의 의제 선점력도 사라졌다. 수구 박근혜 대통령 퇴진하고 수구 새누리당 수구 바른 정당 해산하고 수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폐간해야 대한민국 희생·헌신하는 대한민국 보수 정치 숨통 트인다.
(자료출처= 2017년2월3일 조선일보 [사설] 보수 정치, 아직 바닥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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