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특별한 시각이 필요한 나라이다.
우리가 중국에 대해서 현재 어려워져 있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에게서 비롯된 일이다. 수교 처음부터 우리는 중국에 대해서 실패를 않고 시작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이 우리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일본은 기술과 경제 개발 측면에서 쉽게 정보 등을 넘기려 하지 않았다. 더욱이 지금 나타나 보여 지고 있지만 미일과 중국은 잠재적인 경계의 대상들이자 적대적 대립 관계로 들어 갈 수 있는 대상들이었던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서로가 은밀한 지대에서 대척점을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중국은 자신들 스스로 잠자는 용에서 깨어나려 하면서 너무 뒤쳐져 있었던 나라 현실을 벗어나고자 하는 지렛대가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한국이었다. 작은 나라지만 짧은 기간에 경제적 기반과 기술에서 민주주의 국가로 대승적인 과정으로 들어 와 왔고 미일처럼 어려운 대상이 아니었다.
즉, 중국이 유리하기 쉬운 대상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한국은 거대한 경제 대국인 중국과 교류가 필요 했던 것이다. 그래서 중국은 적절히 손을 잡고 줄 것을 내 주면서 경제와 기술 기반을 이전해 올 수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처음 중국이 한국 경제 기반을 반면교사로 삼겠다 하면서 자신들의 값싼 노동력과 공장기반들은 물론 한국 기반 편리 중점으로 좋은 세제 등의 조건들을 제공하는 공세를 막 폈던 것이다.
이것이 수교를 해서 처음 5년 동안 중국의 무조건적 好! 로 다가오는 호의 베풀기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시기가 끝나면 다음 단계로 不让!이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이는 중국인들의 감성과 법을 자신들 마음대로 흔들어 대기 시작하는 중국식을 말하는 단계를 의미한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중국과 제대로 상대를 못하는 것이 중국의 하오라는 감정과 뿌랑이란 법의 운용이 우리처럼 원칙대로 된다고 믿는 데서부터 실패는 시작 된다고 본다. 중국의 이 같은 경우는 중국이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뒤엎어도 된다라는 식이 통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것은 중국 정부가 한 것이 아니라 민간인이나 그와 관련한 조직들을 수도 없이 만들어 두고서 중국 정부는 빠져 버린다는 점이다. 이를 문제로 삼아서 법이라고 들이 될 때는 엄중하지만 이것이 문제가 되었을 때는 중국 정부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중국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이것이 어쩌면 중국식의 본질인 것이다. 마음대로 들이 되고 마음대로 빠져나가는, 그래서 손바닥 뒤엎기라고 말한다. 김하중 전중국 대사는 이것을 강조하기를 법대로 하면 된다라는 식으로 강조를 했다.
나중에 말하겠지만 중국 관료나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상대를 했던 김하중 전 대사는 이들이 한국 공사를 하오! 중점으로 상대를 하면서 좋고 밝은 면만 보여 주었을 것이다. 그래서 법 대로를 강조하는 글을 올렸던 것이다.
본인은 이 분의 글을 읽어 보면서 우리 정부가 중국에 대한 패착을 많이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시 말해서 중국이 깔아주는 멍석대로 그 위에서 춤을 춘대로 주장하는 글이었던 것이다.
지금 우리 정부가 겪는 중국의 이상 행보가 이 점을 드러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돌고 있는 우방들이 우리를 너무 가볍고 우습게 여기는 행보, 특히 일본과의 관계에서 우리 정부 실무자들이 지금 홍준표 한국당 대표가 일본 아베를 종처럼 굴었던 비굴함이 지금 정부를 곤란하게 하는 중국 외교전이 된 것이다.
즉, 우방들의 처세가 중국과의 관계를 왜곡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점을 우리나라는 간과하면 안 된다. 그렇다고 한국당이 말하는 굴육 외교는 결코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정부가 강조하는 것처럼 사드 문제와 경제 기반을 진정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볼 수도 없다.
다만, 중요한 것은 정부가 노력을 했다는 점이다. 앞 전 정부들은 중국이든 북한 문제를 비롯해서 미일 관계조차 어지럽혀 놓았는데 그런 싸놓은 똥들을 치우는 역할을 잘 했다는 점이다. 치우기라도 했으니 망정이지, 왜냐하면 이제는 깨끗하게 했으니 그 위에 상을 차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 정부가 앞으로 하기 나름이다. 지금부터라도 자국 중심의 자존과 긍지를 국민들이 느끼도록 하고, 주위 나라들이 우리의 주권과 질서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도록 제대로 세워가고 구축해 간다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의 우리 정부가 중국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주위 우방이란 강국들의 한국에 대한 처세가 중국으로 하여금 한국을 경시하게 하는 태도에 선 행보를 할 수 있게 하는 요인을 간파해야 한다는 점이하나의 이유일 수 있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안의 중국에 대한 잘못 된 견해, 즉 중국이 깔아 놓은 좋은 모습만으로 생각이 길들여져 있는 외교관들이나 중국 전문가들의 잘못 된 판단들이 우리 정부로 하여금 판단착오와 국정에 마이너스 요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 내부에서 중국에 대해서 바로 볼 수 없게 하는 섣부른 긍정론의 난무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는 이미 중국 쪽으로 몸과 마음이 사로 잡혀 있는 이들의 중국식 논리에 긍정하는 말들이 더욱 더 문제가 되고 이 같은 배경들이 우리 정부로 하여금 판단에 패착을 가져 오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다가 또 하나의 이유라고 한다면, 대만과의 관계를 너무 가볍게 하고 중국 일방적 방향으로 돌아섰던 것은 바로 지금과 같은 상태로 나올 수 있는 가벼움이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주변 기존 우리나라 안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던 기득권자들인 우방국들의 방해 공작의 문제, 이런 영향력에 의해서 우리가 중국에 대한 왜곡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이미 친미, 친일화 되어 있는 정부 지도자들이나 숨어 있는 인사들의 농간에 의해서 중국에 대한 패착을 일으키는 수를 둘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께서는 일반인들 보다 더 많은 마음과 머리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다음은 대만 처리에 대한 우리의 가벼움, 왜냐하면 중국의 요구대로 대만을 버린 것은 언젠가 또 다른 요구를 할 수 있는 거대한 나라의 행포를 열어놓는 계기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국과 대만 문제는 우리 한반도 통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패였던 것이다. 이 점은 오래 전부터 본인이 앞전 글들에서 너무나 소상히 밝혀 놓았기 때문에 생략하자!
끝으로, 중국에 대해서 단선적 정보로 입력이 되어서 긍정론을 펴는 무리들의 섣부른 충고가 우리사회로 하여금 중국에 대해서 더 가볍고 실수를 연발하도록 하는 계기라는 사실이다.
특히 이들 가운데는 중국에서 나라를 대신해서 나가 있는 영사관이나 대사 출신들이 중국론을 펴는 길잡이가 오히려 더 중국을 곡해하도록 하여 얕은 대안이 되도록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주로 정부 판단의 정보 활용이 된다면 언제나 패착으로 인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중국은 이 분들이 우리 정부의 관료들이기 때문에 한국 일반인들이나 기업들을 상대하는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정부 관계자들이기 때문에 접대 형태로 “하오!”면으로만 보여 줄 수 있고, 중국도 원칙을 중점으로, 혹은 한국 회사나 장사치들이 중국 법을 지키지 안 해서 그렇게 했노라고 하는 “뿌랑!” 부분을 옳은 대로 말하고 강조하고자 했을 것이다.
그렇게 했다면, 우리 한국 관료들은 귀찮아 지는 것이 싫은 것이니까 관행대로 받아들이고 쉽게 처리하고 넘어 갔을 것이고, 중국 관료들이 차려주는 “하오!”면만을 바라보게 되었을 것이다.
우리 정부가 이런 외형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중국만을 보게 된다면, 지금과 같은 사태 앞에서 그 답이 보이지를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중국은 우리와 교류를 하면서 보여 준 사례가 많다.
동북에서 10년차 되었을 때, 사원이 10만이 되는 상태전자를 집어 삼켰다. 쌍용 자동차 계약건은 무엇인가? 삼성 산업스파이 몇 백원을 제공해 주면서 반도체 기술을 빼내가려 했던 점, 롯데 파동을 비롯해서, 게다가 삼성, 롯데, 현대 등, 중국에 진출해 있는 기업들과 합법적으로 우리나라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을 경제적 배경들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중에 하나는 이미 세 번 정도 뉴스화 되었던 컨테이너 박스로 한국 안에서 물건들을 사고팔아서 현금을 불법으로 중국으로 반입하려 한 천문학적인 돈들, 그것은 중국인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를 통해서 불법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려 한 일들이 아닌가?
지금 우리 문재인정부가 서둘러서 중국 시진핑 주석의 국빈초청을 받아 다녀오게 된 이것을 문제 삼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70년 동안 미일을 통해서도 우리 사회 안에 안개지대가 형성 되었고 그것이 바로 우리나라를 어지럽히는 근본문제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런데다 중국까지 그렇게 된다면 이는 우리 정부가 바로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로 들어간다는 사실이다. 지금 이미 이런 점들을 보여주고 있다. 정부의 주장과 한국당과 언론들이 내놓는 대통령에 대한 중국의 홀대론 사이에서 우리사회를 뜨겁게 달구어 오르게 하고 있다.
우리사회는 이럴 필요가 없다.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야 한다. 중국은 우리 정부와의 회담이나 외교관계에서 성립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결코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대국이고 우리는 소국인데 중요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도 이 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다. 그냥 담담하게 처리 한 대로 진행할 것은 진행하고, 냉정히 대해야 할 부분들은 눈치 볼 것 없이 처리해 나가면 된다. 중국이 우리를 대하는 만큼만 하면 된다.
중국은 우리가 곤란해지면 그것은 바로 자신들에게로 연결 되는 문제라는 점이다. 문재인대통령께서 이 점을 잘 강조를 하신 것은 참으로 잘한 것이다. 우리는 이 점을 중국에 각인시켜야 한다.
미일이 주도하는 전쟁이 한반도에서 발발하게 될 때는 그것은 중국을 겨냥하는 것이고 중국으로 이어지는 전쟁이 된다는 점을 부각시켜야 할 것이다. 이 점을 중국이 간과하고서 우리를 무시한다면, 그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해지는 결과로 나갈 수 있음을 각성시키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이 점이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을 비밀로 하고자 하는 부류들이 우리사회 안에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점에서 주의해야 할 것이다. 기득권 우방 관계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그 외에 것들은 무시하는 우리사회 안의 미일(美日) 중심 기득권자들이다.
이들은 우리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려는 정신을 잃어버린 자들이다. 이들은 지금 우리 정부와 대통령이 중국을 다녀 온 것을 놓고서 홀대를 받았니, 식사도 제대로 대접 받지 못할 정도로 우리 정부가 무시를 당했다고 핏대를 올리며 사회 이슈로 몰고자 하는 열을 내고 있지 않는가?
이들은 왜, 이렇게 정부 반대하는 정당 환경을 조성하고 공식화 하는 행보들로 공론화 하는데 열을 내는가? 이렇게 해야 여론에 반영이 되고,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끌어내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언론이 국민들과는 상관없이 대통령의 국정 운용의 인기도를 마음대로 먹이는 것도 바로 이런 야당의 불만 표출이 반영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사회 여론몰이는 우리의 칼라라기보다는 이미 우리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외부 힘이 언론들로 컨트롤을 해가는 잘못 된 여론사회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언론의 존재나 행보들은 이미 세계 언론협회 아래 들어가 있어서 자국 중심보다는 세계화의 힘 아래서 오히려 자국을 조절하는 여론몰이를 하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한국당이나 우리사회 기득권 언론협회는 이런 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추어서 여론몰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는 중국 문제를 언론이나 한국당이 몰이를 하는 대로 끌려가면 안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대로 진지하게 중국 문제를 풀어 가면 된다. 중국은 미국이 한 대로 우리를 마음대로 하니까 중국도 자신들이 대국임을 강조하려했을 수 있다.
과거를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안 당하면 될 뿐이다. 우리도 과거에 막아 냈던 강력한 고구려의 기상으로 무장을 하면 된다. 오히려 우리가 파악해야 할 문제는 다른데 있다.
사드로 우리를 곤란하게 하고 중국과의 경제 교류가 중단되도록 한 배경은 분명히 미일의 합작품이 우리에게 적용 되었던 것이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즉 중국 경호 업체가 중국 공안 출신들로 이루어져 있는 업체라면, 이들이 사전에 돈으로 매수 되어 있을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중국은 돈이면 안 되는 일이 없는 곳이다. 중국 관시 문화는 모두 돈으로 연결 되는 사회 관계망을 의미한다. 불법적으로 돈 거래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한중 관계가 다시 교류의 물꼬가 트이는 것을 원치 않은 힘들이 큰 액수로 이들에게 접근을 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일본일 수 있고, 미국일수도 있고, 하지만 걸릴 때 곤란하다고 생각해서 그것까지도 내다보았다면 제3의 조직들을 이용했다면 우리사회 안의 친일 그룹들을 이용했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미 오래 전부터 중국 공안들과 얼마나 관계를 맺고 있는 자들이 많은가?
더욱이 목적을 추구하는 자들은 넘쳐나는 돈으로 얼마든지 매수가 가능하고도 남는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개인적으로도 어떤 목적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한 번 발동하면 도둑질이나 그보다 더한 일을 해서라도 하고자 하는 습성이 있다.
이것이 사고할 줄 아는 타락한 인간성이다. 이것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