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좌파와 우파가 불공대천지 원수지간으로 싸우는 이유.◀■ 2018-02-06 16:22:5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5     추천:2

좌파와 우파가 불공대천지 원수지간으로 싸우는 이유 (한민족을 중심으로)

 

서구민주사회완 달리, 한민족은  좌파와 우파가 불공대천지 원서시간처럼 싸운다. 중세역사 이래로. 그 근거는.

 

첫쨰:

호주가 전 재산을 독식 상속한다.  그리하여 지차들은 상속이 있는 날로 부터 빈털털이 거지가 된다. 살 길이 막막하다. 개중에 선한 호주는 그 지차들에게 약간의 재산을 마련해 주기도 했으나 코끼리 비스켓격이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놀부와 흥부전 얘기다.  그러니 지차들은 한숨과 눈물로 살아가야 했다. 오죽하면 밥을 좀 얻어먹으러 갔다가 형수되는 사람에게서 밥주걱으로 뺨을 얻어 맞았고. 이런 천대를 받으면서도 목구명이 포도청인지라 그 주걱으로 다른 뺨도 때려달라고 했겠는가, 즉 그 주걱에 붙은 밥풀이라도 그 뺨에 붙으면 떼어먹으려고.

 

둘째:

반상제로 인해 권력을 쥔 양반(문반 무반)들이 생산수단인 전답을 거의 독차지 하거나 강탈 까지 하는 바람에 양반이외의 서민들은 생계수단이 없어서 역시 빈한하게 살 수 밖에 없었다.

 

여기서 양반계급은 우파 즉 살찐 돼지계층이 됐꼬. 좌파 즉 서민 즉 천민은 좌파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렇게 수백년을 이어오는 바람에 좌파는 세상이 변하기를 고대 해 왔다여겨.

 

전라도는 예로 부터 곡창지대로 살기 좋은 고장이 었다. 그러니 자연히 양반이란 계급의 수탈이 심할 수 밖에 없었다 여긴다. 제주 43사건. 여순사건. 518  등이 이 지역에서 주로 일어났고 강력했던 것도 그 적폐때문이리라 여긴다.  그래선지 해방전 부터 좌와 우가 극한 대립해 암투해 오다가 815 해방을 계기로 자유가 주어지자 이런 대결심리상태가 표면화 했고, 그 대결이 극을 달리고 있는 것이리라.

 

이승만 정권은 이런 폐단을 고치려고 농지개혁을 단행 즉 1세대당 최고3정보를 넘는 농경지는 소유하지 못하게 하고 나머지는 전부 정부가 환수해 서민에게 분배 해 줬다.  그런데도 그런 적폐는 완전 사라지지 않아 그 결투는 계속 돼오고 있다.

 

보시라. 한국은 해방을 당하면서 좌와 우간의 피비린내 나는 결투중이다.  정권도 우파정권 좌파정권이 바뀌어 가며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그 파의 양상도 옛날 그대로 우파는 살찐 돼지형국이다. 그러니 점점 기우러져 가는 형국이다. 잘 못 됐으면 이를 깨닫고 고쳐 나가야 하는데  과연 제버릇 개 못주는 형상이다.

 

이제 한국은 어디로 가는가.  보나마나다.

7년전통 엔젤카지노 라이브바카라 의미심장한 을 하면 생기가 넘쳐나요♬♥⊙
마이크로게임
우리카지노
에프원카지노
바카라사이트
애플카지노
카지노사이트
#룰렛사이트,#트럼프카지노,#video poker,#casino games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79389318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가장 좋은 친구는 바른말을 해 주는 사람.☆◈ (2018-02-06 16:22:36)
다음글 : 내일 시위할때 시위대에 당부하는 것당신은 항상 영웅이 될수 없다. 그러나 항상 사람은 될수 있다.(괴테) 자기 자식을 아는 아버지는 현명한 아버지이다. (2018-02-06 16: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