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종편에서는 사드문제로 성주에 내려간 총리와 국방장관의 6시간 감금이라는 기사에 두 사람을 감금한 것은 대통령이 없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국방안보를 위험에 빠뜨릴 행동이라며 경찰 조사를 통해 가담자를 색출하여 엄벌에 처한다고 한다
대통령이 해외에서 전자결재로 국회가 제출한 법안을 거부하는 시대에 꼭 대한민국에서 있어야만 비상시국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말은 말이되지않는다
그렇게 취약한 안보태세를 갖추고 있다면 무능한 정권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황교안이나 한민구는 허수아비같은 존재로 국정에
있으나마나한 존재들이지만 그들이 대통령이 해외순방중일 때 군민들의 거센 항의도 예측못하고 불난 성주군을 찾아가서 그들이 주장하는 봉변을 당했다면
진짜 멍청하거나 아니면 알면서 보여주기위한 쇼일 수 있다
총리가 오는데 정보과 경찰이 총리 신변에 관한 문제가 발생할 걸 예측 못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나는 일반인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황교안을 황교활이라 부르는 이유를 이제서야 조금 알 것같다
여튼 모르고 갔다면 진짜 멍청하고 국가 안보에 위험이 되는 총리를 데리고 살고 있는 것이다
2만명 중에 한명 나올까말까 하는 두드러기로 군면제를 받은 총리이니 살살다루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