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가 어떻게 되던 말던
자기의 개인 범죄 면탈에만 몰두하는 박그네.
이런게 다시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한다는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신성한 태극기를 거짓말장이 범죄자인 박그네 지키는데 이용하며
갖은 욕설과 협박과 과장과 왜곡과 횡포를 일삼는 자들의 세상이 다시 와서는 안됩니다.
경제가 너무 어렵고, 노소간의 갈등은 심해져 갑니다.
박그네때문에 국민이 당하는 고통이 너무 큽니다.
응답율 8.2%의 조사 결과지만 오차범위 밖으로 높아진걸 보니
탄기국의 발악에도 불구하고 탄핵인용에 대한 국민 대다수의 생각은 변함이 없고 오히려 더 많아진 모양입니다.
재활용 할 수 있는 쓰레기는 재활용하고 재활용이 안되는 쓰레기는 빨리 소각해서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