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정자 화재로 소방관들의 죽음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물질도 사람의 준엄한 생명보다는 앞서지 않습니다.
1만년 묵은 역사적인 문화재라도 한 사람의 소방관 생명보다는 중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