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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팩트와 빠들의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까마귀자리 영문명 Corvus ( 약자 ; Crv ) 관측시기 : 봄 기원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그물자리 영문명 Reticulum 2018-02-06 15: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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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     추천:2

기자가 평소 정치인기사를 잘 쓰지 않았고 며칠간을 보면 그날 유일하게 썼던것 같은데 그것에 빠들이 현혹인지 뭔지 수백개의  찬성으로 이 하나만 봐도 정치기사가 특정으로 어느 정도인지 문제는 그 지역의 예산이다

 총알이 있어야 사는데 시간은 빠듯한데 불과 대해야 40여명인제 각각이고 국회가 열리고 있는 중요한 시간대인데 그런데도 이런것에 마녀사냥으로 몰고가니

글쓴 기자를 마치 영웅으로 하듯이 그렇게 하여 지난 대선에 그렇게 하라고 공갈햡박의 떼문자폭탄인지 그 후도 그리고 현재도 이 빠들의 광란이 어느 정도인지

 전후의 그런 희대의 사건으로 하고 했었고 그것이 지금도 그대로 흐르고 있다 어느것 하나가 정상인지 최소한의 최저의 기초의 상식이라는 격을 서로 다 가져야 한다

특정에 마텨사냥으로 하는 글이 정상인지 같이 놀아나는 빠들의 제정신인지 정말 수준들 높여야 한다 성향이 어디인지 과연 글이 한곳으로만 흘러야 하는지

지금도 아무리 그렇다손치더라도 다른곳은 어떤지 중도의 길이 팩트가 무엇인지 작문이 아닌 진정성이 있는 쓰기와 보기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단독]"인터넷 마녀사냥 지옥 같았다.. 밥 한끼 못먹고 잠 한숨 못자"

입력 2017.09.15. 03:02

 

논란의 240번 버스기사 인터뷰
'아이 홀로 하차' 오해 벗은 버스기사
"악성 댓글에 충격.. 한때 손발 마비
딸아이가 울면서 해명 글 올려
첫글 쓴 누리꾼 사과 아직 없어"
안정 찾고 내주 다시 운전대 잡아

[동아일보]

《 “‘마녀사냥’이 내게도 닥칠지는 몰랐다. 자살까지 생각했다.” 11일 “아이 혼자 내렸다”며 버스를 세워 달라는 어머니의 요구를 매몰차게 묵살했다는 잘못된 인터넷 글로 고통을 겪은 서울의 240번 시내버스 운전사 김모 씨(60)의 말이다. 김 씨는 인터넷에 올라온 숱한 악의적 글 때문에 사흘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잤다. 혼자 많이 울었다고 했다. 진실을 밝히려니 두려움이 앞섰다고도 했다. 14일 동아일보와 만난 그는 마음고생을 털어놓으면서도 억울함에 간혹 몸서리쳤다. 》

“너무 고통스러워 자살 생각까지 들더군요. 마녀사냥이라는 말을 들어보긴 했지만 사람 인생이 하루아침에 이렇게 망가질 수 있는 건지….”

240번 시내버스 운전사 김모 씨(60)는 14일 서울 중랑구 한 공터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울먹이며 말했다. 그의 눈에는 핏발이 서있었고 피부는 거칠었다. 지난 사흘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을 때, 부르튼 입술이 바르르 떨렸다.

김 씨는 11일 오후 6시 반경 서울 광진구에서 “아이 혼자 내렸으니 세워 달라”는 엄마 A 씨의 요청을 무시하고 다음 정류장까지 버스를 몰았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그러나 사건을 조사한 서울시는 13일 ‘당시 김 씨가 아이 혼자 버스에서 내린 사실을 알 수 없었고 A 씨 안전을 고려해 바로 정차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

김 씨는 A 씨를 내려준 뒤 1시간쯤 뒤인 11일 오후 7시 반경 동료 운전사들에게서 “인터넷에 240번 기사를 비판하는 글이 떠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 사건을 처음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은 ‘미친 기사 양반’ 등 험악한 표현으로 김 씨를 비난했다. 김 씨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오후 9시 반경 인터넷을 직접 확인한 김 씨는 자신에 대한 악의에 찬 비난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옥이 시작됐다. 그는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이 너무 많아 떠올리기도 싫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밥 한 끼 먹을 수도, 잠 한숨 잘 수도 없었어요. ‘운전사를 강력히 처벌하라’는 댓글을 보면 화가 치밀면서도 앞으로 몰아칠 고통이 두려웠습니다.”

충격을 받은 김 씨의 손발은 가끔씩 마비된다고 한다. 병원에서는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인터뷰 도중에도 김 씨는 “사흘간 가족과 정말 많이 울었다”며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았다. 12일 오후 2시경 두 딸은 김 씨가 보는 앞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억울함을 토로하는 글을 올렸다. 김 씨는 “딸애가 울면서 키보드를 쳤다”면서 또 눈시울을 붉혔다. 두 딸은 혹여나 김 씨에게 더 큰 비난이 쏟아지지 않을까 더 조심했다고 한다.

김 씨는 13일 오후 서울시가 ‘김 씨의 위법행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안정을 되찾아 갔다. “오늘(14일) 아침 인터넷에 들어가서 저를 옹호해 주는 글들을 보니 긴장이 풀려 순간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가족들도 그제야 웃음을 보였다. 딸들은 “아빠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김 씨는 아이 엄마 A 씨에게 욕을 했다는 오해를 가장 억울해했다. “기사 경력 33년 동안 단 한 번도 승객에게 욕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아이 엄마가 ‘아저씨’ ‘아저씨’ 하는 소리만 들렸어요. 아이 엄마가 큰소리로 부르지 않았다면 그마저도 듣지 못했을 겁니다.”

처음 ‘왜곡된’ 글을 올린 누리꾼이 공개 사과하면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김 씨의 고통은 끝나지 않은 듯했다. 이 누리꾼은 “기사에게 사과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사과는 받지 못했다. “인터넷을 볼 때마다 나를 비난하는 글만 눈에 들어와요. 이번 일이 죽을 때까지 나를 괴롭힐까 두렵습니다. 내가 망가진 것보다 회사 이미지에 먹칠하고 동료들이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게 만들어 더 가슴 아프기도 하고요.”

33년째 버스를 운전하는 그는 회사의 ‘이달의 친절상’을 4차례, ‘무사고 운전포상’을 2차례 수상했다. 7월 정년을 맞았지만 회사가 요청해 1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다. 김 씨는 다음 주 다시 운전대를 잡는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이틀째 전북 탐방] "김이수 부결 항의, 여당이 부추겨"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찾아 지원 약속 / 정부 예산홀대 비판도…"삭감분 반영 노력"
김세희 기자  |  saehee0127@jjan.kr / 등록일 : 2017.09.14  / 최종수정 : 2017.09.14  22:32:08
 

 

 

지난 13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북 민심탐방에 나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4일 전북도당 고문단과의 조찬간담회를 시작으로 이틀째 지역을 순회하며 지지율 향상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14일 아침 전주시내 한 콩나물국밥집에서 열린 국민의당 전북도당 고문단 조찬간담회에서는 전북 주요 현안 해결과 당대표의 강한 리더십 구축에 대한 조언도 있었지만 김이수 부결 관련 항의 움직임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고문은 “호남의 민심이 헌재소장 후보자를 부결시킨 것에 대해 불만만 있는 것은 아니다”며 “나라를 위해서는 이념적 색채가 불분명한 사람을 퇴출시켰어야 했다. 이를 당론으로 채택하지 않은 게 더 아쉽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상당수 고문들은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의 임명 부결과 관련한 항의 움직임은 전형적인 민주당의 여론몰이다”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안철수 대표에게 “아직은 너무 여자 중학생 같다. 좀 대담했으면 좋겠다”는 요구와 “새만금이나 군산조선소, 국가예산 확보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면 전북민심이 돌아올 것”이라고 격려를 이어갔다.

안 대표는 조찬간담회에 이어 익산 전통장이 선 북부시장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을 찾았다.

안 대표는 이날 익산 북부시장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연 뒤 익산시 왕궁면의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를 찾아 정헌율 익산시장의 적극적인 지원 요청에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아시아 푸드 허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과 식품클러스터의 체계적이고 종합적 추진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꼭 필요하고, 국민의당이 선두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세계 인구는 70억 명에서 2050년이 되면 90억 명까지 늘어나게 될 것이다. 전 세계 이상기온도 심상치 않다”면서 “그때가 되면 식량무기화가 현실화 될 수 있다”고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의 예산 홀대를 비판했다. 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도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약속했다”면서 내년 예산에 농식품부에서 요청한 예산이 기재부에서 3분의 1 가량 삭감된 것을 지적했다. 안 대표는 “농식품부에서 177억원을 신청했는데 기재부에서 57억원, 3분의 1에 달하는 예산을 삭감했다”며 “국가미래를 위해 필요한 만큼 국민의당에서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어 김제에 열린 김종회 도당위원장(김제·부안)의 의정보고회에 참석한 뒤 1박2일간의 전북 일정을 마치고 대구로 이동했다.

안 대표는 이날 김 의원의 의정보고회 축사에서 “국민의 당은 농업을 보는 관점이 다른 정당과 다르다”면서 “농업의 경쟁력을 키워 농민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국민의 당이 앞장서겠으며, 김종회 도당위원장(직대)과 함께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글에 수백개로 해놓고 광란을 해대고 있는 이것의 포털과 빠들의 광란의 장소가 과연 모두를 위한 그 때  그 시절의 여론을 위한 아고라광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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