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국정원 댓글팀?조선 [사설] 국정원 댓글팀에 민간인 동원, 제정신이었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정원 개혁발전위가 3일 원세훈 국정원장 시절 국정원이 민간인으로 구성된 사이버 댓글팀 30개를 운영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3500명이 매년 30억원의 예산을 썼다는 보도에 대해 발전위 측은 "조사 중"이라고 했으나 댓글팀 규모가 작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원세훈 국정원장 시절 국정원이 이명박정권의 시녀노릇했다는 반증이 바로 원세훈 국정원장 시절 국정원이 민간인으로 구성된 사이버 댓글팀 30개를 운영한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국정원의 민간인 동원은 문재인 정부가 국정원을 접수하면서 새롭게 확인된 것이다. 국가기관이 수년에 걸쳐 회사원, 주부, 학생 등에게 돈을 주고 인터넷 여론 조작을 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충격적이다. 당시 일부 인터넷 공간이 북한 사이버 전력에 오염됐다는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정보기관이 공작으로 대응할 일은 아니었다. 그에 대해 이명박 정권 인사들도 '어리석었다'고 지적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은 국정원을 정권 하수인으로 전락 시킨것에 머물지 않았고 MBC SBS KBS까지 영향력 행사 했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대해서는 종편 TV 선물(?) 하면서 포획했고 그것도 모자라 국정원 댓글로 민심 왜곡하는 반민주의적 행태 보이고 있었다. 그런 이명박정권의 짝퉁인 박근혜 정권 국민들이 청산한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국정원의 폐해 또한 촛불민심이 박근혜 정권 극복하고 새로운 정치질서 만들어 냈기 때문에 세상에 알려지게 된것이다.
조선사설은
“댓글팀 활동이 2012년 대선 기간과 겹치면서 파문은 국정원 대선 개입으로 번졌다. '박근혜 후보가 덕을 봤다'는 야권의 대선 불복 정서, 검찰 댓글수사팀 항명 등으로 정치 사건화되면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2년여 전 대법원이 원세훈 전 원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 상태에서 오는 30일 파기 환송심 선고가 예정돼 있다. 그저께 국정원 발표는 그 와중에 나왔다. 검찰 재수사도 기정사실로 되고 있다. 전모를 밝히되 정치 보복으로 흐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9년 국정원의 적폐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편승한 측면이 다분히 있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수사하는 검찰 지휘부인 채동욱 검찰총장 찍어내는데 한몫 했다는 국민적 비판 받고 있다. 조선일보와 국정원은 수구정치공작신문과 권력의 공작적 사조직으로 전락한 국정원과 조선일보는 동시개혁대상이다.
(자료출처= 2017년 8월5일 조선일보 [사설] 국정원 댓글팀에 민간인 동원, 제정신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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