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의 원인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란것에 대한 글을 썼는데,굳이 좌파 지식인들이 불편해할 내용이라는 문구를 넣어가며 편을 갈르는 말을 해야 지식이 더 있는 듯하게 보이는지 이해가 안간다,그리고 책의 저자의 말을 빌어 가난은 학습된 무기력이라는 말로 폄하한다 ,그렇다면 가난한집 자식들은 부모로 부터 가난해 질수밖에 없는 후천적인 대물림을 받는다는것이고 그것은 예견된것이라는 가설이라야하는데 과연 그럴까우리나라 연예인들만 하더라도 찢어지게 가난했더라도 열정만으로도 가난을 넘어서고 한국 최고의 미인인 연예인과도 결혼한 비라는 가수는 문유석 판사는 어떻게 해석할것인가,그리고 경기지사의 아들이 마약사건으로 구속된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그렇게 잘났으면 의사나 변호사의 수를 제한하는 그런것은 만들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 세계에 비추어도 모자란 의사의 수를 우리나라는 인위적으로 적게 배출되도록 하여 자기네들이 경쟁 안하고도 먹고 살수있도록 하는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선생의 수가 남아돌아가도 자기네들은 정부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이며 돐도 안지낸 아이가 주식부자가 엄청나다는 것은 알려진사실이고 우리나라 부자의 90프로 이상이 대물림 받아서 되었다는것도 알려진것이다 ,가난해질수밖에 없는것을 학습받아 생긴것이라고 하고 그것을 조정해야하는것을 좌파적인 생각이라고 쓰는 그게 이 사회를 끌어가는 엘리트의 자화상인가 그걸 신문에 기고해주는 중앙일보도 문제인 것이다,이 세상에 좌파적이라고 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더 있는가 ,진보적이다 너무 보수적이다라는 얘기는 할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처럼 좌파,좌파라고 떠드는 것은 공산국가인 베트남이나 중국에서도 들을수 없는 이상한 얘기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조금만 먹고 살기만 하면 튀려고하는 발언을 하는 엘리트들이 너무 많고 빌게이츠같은 사람들의 깝도 안되는것들이 잘난척을 엄청하는 나라에 살고 있는것이다 재능은 하나님이 주신것이고 남다르게 받았으면 그 재능을 이웃과 국가와 민족을위해 함께 나누어가는게 맞는게 아니라, 나만 특별하다,그러니 특별한 대우를 나만 받고 살아야한다는, 이글어진 생각만을 가지고 사는 우리나라 엘리트들의 자화상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