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했던 일이다.
노조 활동 뒤로하고
촛불들고, 인터넷 점령하며 난리 칠 때 알아 봤고,
빚 받으려고 난리 칠 것이라고 했다.
악마와 손을 잡은 문대통령.
확실한 선을 긋지 못하면 최악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
지금하는 요구사항 들어 주면,
그 후에는 조용히 지낼까?
절대,
현재의 패턴을 까먹을 단체가 아니다.
그 요구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며,
촛불값을 요구할 것이다.
얼마일까? 촛불값,
대한민국 산업을 빼앗아 갈 것이다.
악마에게 영혼을 팔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