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의 분노는 2,400원과 480억이다
지금 국민의 분노는 경찰과 검찰 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시외버스 운전사로 일하던 이희진 씨는 2,400원을 덜 입금했다는
이유로 횡령죄로 해고 당했고, 법원에서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착오로 돈 2,400원이 덜 입금되었다면 회사에서 본인에게 얘기하고
돈을 채워 넣으라고 하면 될일이 횡령죄가 성립되는 나라다.
몇억 몇십억 몇백억 사이비종교의 굿판에 사행심만 번지고 있다
그런데, 종교를 표방하며 국민에게 접근하는 사이비종교,전통문화
(명상,단군,통일,무당 등)를 표방하며 국민에게 접근하는 사이비명상단체들의
더러운 행태를 방치하는 대한민국
이게 나라인가 통탄스럽다